-

아열대 작물로 갈아탄다.. '장성 레몬' 첫 수확
(앵커)11월 중순이 맞나 싶을 정도로 따뜻한 요즘이죠.갈수록 아열대에 가까워지는 기후변화 때문인데,역설적이게도 이 지구 온난화가지역 농가에는 새로운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내륙 최대 규모 레몬 생산단지가 조성된 장성에서 첫 레몬이 수확됐는데요.주현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우거진 잎사귀 사이로 노랗게 ...
주현정 2024년 11월 12일 -

'생태계의 보고' 여자만.. 해양보호구역대회 열려
(앵커)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이자뛰어난 정화기능을 갖춘 갯벌은, '생태계의 보고'라고 하죠.보성 벌교갯벌을 중심으로 형성된 여자만이 대표적인데요.해양보호구역이기도 한 여자만의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기자)물이 들어찬 여자만.. 바다 위 군락을 이룬 갈대밭이 장관입...
주현정 2024년 11월 07일 -

'74년만에' 여순사건 유전자 분석
지난해 담양의 한 야산에서 발굴된 여수·순천 10·19사건 피해자 추정 유해에 대한 유전자 분석 작업이 본격 시작됩니다.구례군과 여순사건위원회는 내일(8) 오후 구례노인회관에서 희생자 유해와 유가족 유전자 검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유해 신원 찾기에 나섭니다.위원회는 지난해 유해발굴 사업을 통해 1950년 7월, ...
주현정 2024년 11월 07일 -

'생태계의 보고' 여자만.. 해양보호구역대회 열려
(앵커)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이자뛰어난 정화기능을 갖춘 갯벌은, '생태계의 보고'라고 하죠.보성 벌교갯벌을 중심으로 형성된 여자만이 대표적인데요.해양보호구역이기도 한 여자만의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기자)물이 들어찬 여자만.. 바다 위 군락을 이룬 갈대밭이 장관입...
주현정 2024년 11월 07일 -

해수부, 보성서 해양보호구역대회 개최
보성 벌교갯벌을 중심으로순천, 여수, 고흥 일대 여자만의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을 모색하기 위한 해양보호구역 대회가 보성에서 개막했습니다.해양수산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37곳의 해양보호구역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특히 기후위기시대, 갯벌과 습지의 정화 기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주현정 2024년 11월 07일 -

'74년만에' 여순사건 유전자 분석
지난해 담양의 한 야산에서 발굴된 여수·순천 10·19사건 피해자 추정 유해에 대한 유전자 분석 작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구례군과 여순사건위원회는 내일(8) 오후 구례노인회관에서 희생자 유해와 유가족 유전자 검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유해 신원 찾기에 나섭니다. 위원회는 지난해 유해발굴 사업을 통해 1950년 7월,...
주현정 2024년 11월 07일 -

담양군 생활인구 42만명.. 등록인구 8배
담양군의 체류 인구가 등록 인구보다 8.1배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올 2분기 담양군의 내외국인 등록 인구는 4만6천여명인 반면 생활 인구는 41만9천900여명으로,전남 16개 인구소멸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 인구는 한 달 한 차례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체류 인...
주현정 2024년 11월 07일 -

길어지는 구례 서시교 논란.. 중재는 누가?
(앵커)4년 전, 전남 구례에 큰 물난리가 나면서 침수됐던 서시교를 철거하는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길어지고 있습니다.관련법에 따라 다리를 철거할 수 밖에 없다는 익산청과 '안될 말'이라는 주민들 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데, 사이에 낀 행정당국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
주현정 2024년 11월 05일 -

길어지는 구례 서시교 논란.. 중재는 누가?
(앵커)4년 전, 전남 구례에 큰 물난리가 나면서 침수됐던 서시교를 철거하는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길어지고 있습니다.관련법에 따라 다리를 철거할 수 밖에 없다는 익산청과 '안될 말'이라는 주민들 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데, 사이에 낀 행정당국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
주현정 2024년 11월 05일 -

'AI실증도시' 성공하려면?
(앵커)전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성장동력, 인공지능, AI입니다.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데, 일찌감치 기반시설 구축에 주력해 온 광주는 주도권 지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기자)연주가 즉석에서 디지털 악보로 구현되고,생김새와 옷차림만으로도 맞춤형 향수를 추천해줍니다.모두 광주...
주현정 202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