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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ARM, 5년 간 반도체 설계 인재 1400명 양성
광주과학기술원이 세계 1위 반도체 설계 기업인 영국의 암(ARM)과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설립되는 ‘지스트-암(GIST-ARM) 스쿨’은 향후 5년간 1,400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영국에 본사를 둔 암(ARM)은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설계를 전문...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성묘객 편의 위해 광주 시내버스 운행 확대·조정
광주시가 성묘객 편의를 위해 국시립 묘지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오가는시내버스 운행을 확대 조정합니다.광주시는상무지구에서 영락공원을 오가는518번 시내버스를 설날 당일 30회 증차 운행하고월남동에서 태령을 왕복하는 지원15번 시내버스는영락공원을 경유해 운행합니다.또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종점인 용전86번 시...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광주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 완화·주차장 개방
광주시가 설 연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완화합니다.또 전통시장 주차장과 280여개 공공기관 및 공영 주차장을무료 개방합니다.해당되는 전통시장은동구 대인시장, 서구 양동시장,북구 말바우시장 등 모두 16곳이며무료 개방 공영주차장 위치는공유누리 누...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GIST-ARM, 5년 간 반도체 설계 인재 1400명 양성
광주과학기술원이 세계 1위 반도체 설계 기업인 영국의 암(ARM)과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설립되는 ‘지스트-암(GIST-ARM) 스쿨’은 향후 5년간 1,400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영국에 본사를 둔 암(ARM)은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설계를 전문...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김영남 전 광주시의원, 서구청장 출마 선언
김영남 전 광주시의원이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광주 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김 전 의원은 "지금 서구에 필요한 건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정치력과 책임 있는 행정경험"이라며 6·7대 시의원과 서울에너지공사 상임감사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정책 역량을 강조했습니...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GIST-ARM, 5년 간 반도체 설계 인재 1400명 양성
광주과학기술원이 세계 1위 반도체 설계 기업인 영국의 암(ARM)과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설립되는 ‘지스트-암(GIST-ARM) 스쿨’은 향후 5년간 1,400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영국에 본사를 둔 암(ARM)은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설계를 전...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성묘객 편의 위해 광주 시내버스 운행 확대·조정
광주시가 성묘객 편의를 위해 국시립 묘지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오가는시내버스 운행을 확대 조정합니다. 광주시는상무지구에서 영락공원을 오가는518번 시내버스를 설날 당일 30회 증차 운행하고월남동에서 태령을 왕복하는 지원15번 시내버스는영락공원을 경유해 운행합니다. 또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종점인 용전86번 ...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광주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 완화·주차장 개방
광주시가 설 연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완화합니다. 또 전통시장 주차장과 280여개 공공기관 및 공영 주차장을무료 개방합니다. 해당되는 전통시장은동구 대인시장, 서구 양동시장,북구 말바우시장 등 모두 16곳이며무료 개방 공영주차장 위치는공유누리 ...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통합법 통과가 최우선"… 특례는 '한목소리', 현안엔 '온도차'
(앵커)전남 서부권에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청사진을 그리는 두 번째 타운홀 미팅이 어제(10) 열렸습니다.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시도지사가 원팀으로 총력전에 나선 상황이지만, 공공기관 유치 같은 민감한 현안에는 미묘한 입장 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통합의 기대와 과제가 동시에 교차한 현장을정용욱 기자...
정용욱 2026년 02월 10일 -

"통합법 통과가 최우선"… 특례는 '한목소리', 현안엔 '온도차'
(앵커)전남 서부권에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청사진을 그리는 두 번째 타운홀 미팅이 오늘(10) 열렸습니다.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시도지사가 원팀으로 총력전에 나선 상황이지만, 공공기관 유치 같은 민감한 현안에는 미묘한 입장 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통합의 기대와 과제가 동시에 교차한 현장을정용욱 기자...
정용욱 202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