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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상행동, "보수단체가 천명 모이면 우리는 2천명 모은다"
(앵커)'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극우단체가 이번 주말 광주에서대규모 집회를 연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광주시민사회계가강력한 맞대응을 예고했습니다.강기정 시장도 극우단체의 5.18 민주광장 집회는 절대 안된다고재차 강조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광주 18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광주...
김영창 2025년 02월 11일 -

여동생 넘어뜨려 숨지게 한 40대 오빠..항소심도 실형
광주고법 형사2부 이의영 고법판사는 여동생을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해 4월 전남의 한 장례식장에서 부친상을 치르다가 말다툼한 여동생을 넘어뜨렸고, 이후 여동생은 병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광주고법#남매#상해_치사
김영창 2025년 02월 11일 -

광주 북구 골동품 가게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11) 오후 1시 50분쯤 광주 북구 문흥동의 한 골동품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건물과 가게 내 물건을 태운 뒤 3시간 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중입니다.#화재#골동품#광주광역시
김영창 2025년 02월 11일 -

음주 단속 피해 도망가다 건물 '쾅'..운전자 추적중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가 건물을 들이받고 도주한 외국인 운전자에 대해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광주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1시쯤,광주 북구 용봉동에서 카자흐스탄인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인근 피시방으로 돌진했습니다.이 사고로 피시방에 있던 남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사고를 낸 운전자...
김영창 2025년 02월 11일 -

광주서 마약 사범 잇따라 구속
광주에서 마약과 관련된 범죄자들이 잇따라 구속됐습니다.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 북구의 한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0대 남성 이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광주서부경찰서도 지난해 11월 서구의 한 술집에서 여성에게 마약이 들어간 술을 마시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마약#광주북...
김영창 2025년 02월 10일 -

장용기 지방법원장*설범식 고등법원장 취임
새로 취임한 광주지방법원장과 광주고등법원장이"재판 지연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장용기 지방법원장은 어제(10) 열린 취임식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법치주의가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특히 사법부의 당면 과제인재판 지연을 신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물심양면으로 사법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김영창 2025년 02월 10일 -

경찰, 국감 기간 접대 골프 의혹..민형배 의원 무혐의
지난해 국정감사 기간 지역의 기업 임원 등과접대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에게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피소된 민 의원의 사건을 불송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민 의원이 10만원씩 2차례에 걸쳐...
김영창 2025년 02월 10일 -

오월 단체, "전두환*노태우 은닉 비자금 환수 법 개정 촉구"
오월 단체가 전두환, 노태우 일가의 은닉 비자금 환수를 위한 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오늘(10) 성명서를 내고"서울서부지법은 최근 정부가 전씨의 부인 이순자씨 등 11명을 상대로 낸 소유권 이전 소송을 각하했다"며 "전씨의 미납 추징금을 환수하기 위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소유권 이전 시도도 불발됐다"...
김영창 2025년 02월 10일 -

경찰, 국감 기간 접대 골프 의혹..민형배 의원 무혐의
지난해 국정감사 기간 지역의 기업 임원 등과접대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에게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피소된 민 의원의 사건을 불송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민 의원이 10만원씩 2차례에 걸쳐...
김영창 2025년 02월 10일 -

오월 단체, "전두환*노태우 은닉 비자금 환수 법 개정 촉구"
오월 단체가 전두환, 노태우 일가의 은닉 비자금 환수를 위한 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오늘(10) 성명서를 내고"서울서부지법은 최근 정부가 전씨의 부인 이순자씨 등 11명을 상대로 낸 소유권 이전 소송을 각하했다"며 "전씨의 미납 추징금을 환수하기 위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소유권 이전 시도도 불발됐다"...
김영창 2025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