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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시내버스 회사서 '직장 내 괴롭힘'..노동청 조사
광주의 한 시내버스 회사에서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노동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노동청은 버스회사의 한 직원이 공익제보 이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건을 접수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진정인은 지난해 9월 시내버스 안전사고와 관련된 대처 미흡에 대해광주시에 공익 ...
김영창 2025년 03월 03일 -

광주은행, '광주FC' 우대금리 적금 출시
프로축구 광주FC의 메인스폰서인광주은행이 '광주FC' 적금을 출시했습니다.'광주FC적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하는 1년제 상품으로 5만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며 기본 금리는 정액 적립식 연 2.9%, 우대금리는 최대 3.8%입니다.#광주FC#광주은행#적금
김영창 2025년 02월 28일 -

전남대학교, '이색 입학식' 눈길
전남대학교 총장과 교수들이 노래를 부르며신입생을 맞이하는 이색 입학식을 열어 눈길을 끌었습니다.전남대학교는 오늘(28) 전남대 민주마루에서 열린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서 이근배 전남대 총장과 교수 등 70여명이 합창과 율동으로 신입생들 환영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전남대학교#신입생#입학식
김영창 2025년 02월 28일 -

군공항 소음피해 배상금 가로챈 변호사 입건
광주 군공항 소음피해 집단소송에 승소한지역민들의 배상금을 횡령한 혐의로광주의 한 변호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는 군공항 소음피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해 광주 서구 일부 주민들이 받게 될 배상금 7천 7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소송 대리인인 지역의 한 변호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경...
김영창 2025년 02월 28일 -

광주*전남경찰, '3·1절 폭주족' 집중단속
광주와 전남경찰청이 3·1절 폭주족을 집중단속 합니다.경찰은 오늘(28) 밤부터 내일(1) 새벽까지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폭주 행위와 난폭 운전 등의 불법 행위를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경찰은 형사와 기동대 등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할 방침입니다.#폭주족#광주경찰청#전남경찰청
김영창 2025년 02월 28일 -

5·18 유족회,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에 감사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공개적으로 찬성하고,탄핵 반대 집회에 대해선 사과를 한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5·18 유족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5·18 유족회는 오늘(28) 대구 2·28 민주운동화 기념일을 맞아 김상욱 의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4일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김 의원은“5·18민주화운동 ...
김영창 2025년 02월 28일 -

광주*전남, 3.1절 연휴 비 내리고 흐려
3.1절 연휴기간인 다음달 3일까지광주와 전남 곳곳에서는 비가 내리는 등 대체로 흐리겠습니다.3.1절인 내일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에5~10mm의 비가 내리겠고, 다음날인 일요일에도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연휴 마지막날인 3일에도 새벽과 오전 사이에 강한 비가 내리는 등대체로 흐리겠으며, 오후 들어 점차 ...
김영창 2025년 02월 28일 -

광주 냉동설비 제조 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8) 오전 10시 40분쯤,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냉장설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건불 외벽과 내부 등을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공장 직원이 기계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기름에 불꽃이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액을 ...
김영창 2025년 02월 28일 -

광주 식당서 흉기로 위협 50대 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기분이 나쁘다며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어젯밤(26) 11시 반쯤,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과 배달원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남성은 만취한 상태로 해당 음식점 앞 길거리에서행인에게 ...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액 5억 원..경찰 수사 본격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취업을 미끼로5억 원대의 금품을 가로챈 전 노조 간부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섭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지인 6명에게 "자녀를 기아차 광주공장에취업시켜주겠다"며 한 명당 각각 8천만원에서 1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아차 노조간부 출신인 5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