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서 탄핵 찬*반 집회 열려..물리적 충돌 없어
(앵커)5.18 민주화운동의 발원지인 전남대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찬*반 집회는 50미터 거리를 두고 열렸는데우려했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물리적 충돌을 야기했던 ...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총탄에 숨진 흉기 난동범 사인은 "총상에 의한 과다출혈"
경찰이 쏜 실탄을 맞고 숨진 흉기 난동범이 2발의 '총상'에 의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숨진 50대 남성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총상에 의한 장기 과다출혈"이라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습니다.경찰이 쏜 실탄은 모두 3발로실탄 1발은 남성의...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전남대서 탄핵 찬*반 집회 열려..물리적 충돌 없어
(앵커)5.18 민주화운동의 발원지인 전남대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찬*반 집회는 50미터 거리를 두고 열렸는데우려했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물리적 충돌을 야기했던 ...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대통령 부부 비하’ 딥페이크 영상 상영, 유튜버 2명 입건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거나도심 집회 현장 주변에서 상영한 남성 유튜버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지난 15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 현장에서 윤 대통령 부부를 조롱하는 내용이 담긴딥페이크 영상을...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액 5억 원..경찰 수사 본격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취업을 미끼로5억 원대의 금품을 가로챈 전 노조 간부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섭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지인 6명에게 "자녀를 기아차 광주공장에취업시켜주겠다"며 한 명당 각각 8천만원에서 1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아차 노조간부 출신인 5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전남대서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 열려
오늘(27) 전남대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전남대 긴급 행동 참가자 등의 10개 단체는 오늘(27) 전남대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민주화운동 발원지인 전남대에서 내란 옹호 세력들이 5.18정신을 더립히는 것을두고 볼수 없다"며 탄핵 반대 집회를 규탄했습니다.대통령 탄핵 반대 ...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광주 식당서 흉기로 위협 50대 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기분이 나쁘다며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어젯밤(26) 11시 반쯤,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과 배달원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남성은 만취한 상태로 해당 음식점 앞 길거리에서행인에게 ...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대통령 부부 비하’ 딥페이크 영상 상영, 유튜버 2명 입건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거나도심 집회 현장 주변에서 상영한 남성 유튜버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지난 15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 현장에서 윤 대통령 부부를 조롱하는 내용이 담긴딥페이크 영상을...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액 5억 원..경찰 수사 본격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취업을 미끼로5억 원대의 금품을 가로챈 전 노조 간부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섭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지인 6명에게 "자녀를 기아차 광주공장에취업시켜주겠다"며 한 명당 각각 8천만원에서 1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아차 노조간부 출신인 5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
김영창 2025년 02월 27일 -

112 출동 경찰 얼굴에 수차례 흉기 휘둘러‥실탄 맞고 사망
(앵커)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수차례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경찰이 발사한 총탄에 맞아 숨졌습니다.테이저건과 공포탄을 쐈는데도흉기 난동범이 경찰의 얼굴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는 등 위협을 가하자 실탄 격발까지 이뤄진 것으로 보고,경찰은 총기 사용 여부 적절성 등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김영창 기자의...
김영창 202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