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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만 20여명..허위영상물 제작 고교생 송치
광주경찰청은 또래 여학생 20여명의 얼굴사진을 불법으로합성하는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를저지른 10대 남학생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 남학생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같은 중학교를 나온 피해자들의 SNS 등에 게시된 사진을 ‘텔레그램 봇’을 이용해 합성한 후, 휴대전화에 보관한 혐의를 받습니다.다만, 이를...
김영창 2024년 09월 09일 -

이중투표 권유 혐의..신정훈 의원 검찰 송치
지난 22대 총선 경선 과정에서당원에게 이중투표를 권유한 의혹으로 고발 당한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나주경찰서는 신정훈 의원을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밝혔습니다.신 의원은 올해 3월 초 민주당 총선 후보 경선 여론조사 과정에서 지역구 주민들에게 이중투표를 권유하거나 ...
김영창 2024년 09월 09일 -

"광주우편집중국, 초단기 계약직 채용..고용불안 키워"
노동계가 광주우편집중국이 우정실무원을 초단기 계약직으로 대규모 고용하는 것이 오히려 고용 불안을키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는 오늘(9)기자회견을 열고"전남지방우정청 산하 광주우편집중국은 최근 5년간 기간제 우정실무원을 105명에서 15명으로 줄이는 대신,초단기 계약직 우정실...
김영창 2024년 09월 09일 -

아파트서 직장동료 살해..용의자 긴급 체포
아파트에서 죽도를 휘둘러 회사 동료를 살해한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 됐습니다.광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아침 7시 30분쭘,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5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용의자를 긴급체포했습니다.용의자는 50대 남성의 직장 동료로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아파트#경찰_수사
김영창 2024년 09월 09일 -

피해자만 20여명..허위영상물 제작 고교생 송치
광주경찰청은 또래 여학생 20여명의 얼굴사진을 불법으로합성하는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를저지른 10대 남학생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 남학생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같은 중학교를 나온 피해자들의 SNS 등에 게시된 사진을 ‘텔레그램 봇’을 이용해 합성한 후, 휴대전화에 보관한 혐의를 받습니다.다만, 이를...
김영창 2024년 09월 09일 -

광주*전남 경찰, 추석 기간 '특별 치안 활동'
광주*전남경찰청이 추석을 맞아 오는 9일부터 열흘간 범죄 취약장소 등을대상으로 '특별 치안 활동'을 벌입니다.광주경찰청은 편의점과 금은방, 전통시장 등1천 800여곳에 인력을 투입해 집중 순찰과 범죄예방에 나섭니다.전남경찰청도 같은 기간빈집과 농산물 절도 범죄 예방에주력하고, 교통 불편 등을 최소할 방침입니다...
김영창 2024년 09월 06일 -

폐원 절차 위법..서광주청연요양병원장 검찰 송치
광주서부경찰서는 300여명의 환자와 보호자 등에 사전 안내 없이 폐원 절차를 밟은서광주청연요양병원장 정 모씨에 대해의료법 위반 혐의로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정 씨는 지난 6월 28일 병원 폐업을 앞두고 이를 고지하지 않아 환자들의 권익 보호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서광주청연요양병원...
김영창 2024년 09월 06일 -

전남 구례서 주택 화재..1명 숨져
오늘 새벽 4시 10분쯤 전남 구례군 광의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1명이 숨졌습니다.불은 주택을 모두 태우고 1시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주택에 90대 노부부가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며, 다른 1명의 소재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구례#화재
김영창 2024년 09월 06일 -

전남 구례서 주택 화재..1명 숨져
오늘 새벽 4시 10분쯤 전남 구례군 광의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1명이 숨졌습니다.불은 주택을 모두 태우고 1시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주택에 90대 노부부가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며, 다른 1명의 소재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구례#화재
김영창 2024년 09월 06일 -

신생아 홀로 방치 사망 20대 친모..항소심 6년
광주고법 형사1부 박정훈 고법판사는 신생아를 9시간 동안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고 판사는 "뒤늦게 반성하고 범행에 이르게 된 정황 등을 고려해 볼 때 1심 형량이 무겁거나 가볍지도 않았다"고 판시했습니다.이 여성은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
김영창 2024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