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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나는 곳에 공장 짓자".. '지산지소'로 그리는 상생 지도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탑 갈등,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전문가들은 전기를 멀리 보내지 말고, 전기를 만드는 곳에 공장을 지으라고 조언합니다.이른바 '지산지소'를 실천하자는 겁니다.이어서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송전탑 갈등에 대해 정부가 내놓은 해...
김영창 2026년 02월 09일 -

"전기 나는 곳에 공장 짓자".. '지산지소'로 그리는 상생 지도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탑 갈등,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전문가들은 전기를 멀리 보내지 말고, 전기를 만드는 곳에 공장을 지으라고 조언합니다.이른바 '지산지소'를 실천하자는 겁니다.이어서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송전탑 갈등에 대해 정부가 내놓은 해...
김영창 2026년 02월 09일 -

정신 전남대병원장, "새 병원 건립..수도권 원정진료 없앤다"
취임 2주년을 맞아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이 "새 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완료해 '수도권 원정진료' 없는 시대를 열겠다"고밝혔습니다.정 병원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새 병원은 국립대병원 최초의 본원 신축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중증 응급 고난도 진료까지 맡는 지역 책임 의료 체계의 중추가 될 것"이라고전했습니다.전남...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구례 섬진강 케이블카 기공식..2029년 완공
구례 섬진강변에 2.34킬로미터 길이의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구례군은 어제(7) 섬진강 일대에서 케이블카 기공식을 열었으며 오는 2029년 9월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또 케이블카 사업 활성화를 위해2천억 원 규모의 민관 협력 관광 사업도 함께 추진합니다.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신정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안' 추가 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를 계기로 신남방경제중심도시 조성을 담은 별도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신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법안은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 통합의 제도적 틀과 함께 천년 전라도의 역사적 정체성, 5·18 광주 정신의 계승, 신남방 경제 수도로의 ...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실질 권한 달라"…광주·전남, 실질적 특별법 제정 촉구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양 지역 국회의원들이"중앙부처의 기득권 때문에 통합 특별법 제정이 위기에 처했다"며 반발했습니다.오늘(8) 목포에서 간담회를 연 이들은 "중앙부처가 AI·에너지·농수산업 인허가권 등 핵심 특례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실질적 권한이 없...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2026. 02. 09. <투데이 주요뉴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5.18폄훼와 내란세력 옹호 논란을 빚고 있는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강행하자지역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광주시장과 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이 다섯번째 간담회를 열고 행정통합 특별법에주요 특례를 반영해줄 것...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광주·대전 구청장들 "통합 특별법, 자치권 보장해야"
광주 구청장협의회와 대전 중구·유성구청장들도 오늘(8) 광주에서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자치구의 자치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행정통합 특별법에 반영해달라"고건의했습니다.이들은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자치권 구현을 위해 자치사무...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실질 권한 달라"…광주·전남, 실질적 특별법 제정 촉구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양 지역 국회의원들이"중앙부처의 기득권 때문에 통합 특별법 제정이 위기에 처했다"며 반발했습니다.오늘(8) 목포에서 간담회를 연 이들은 "중앙부처가 AI·에너지·농수산업 인허가권 등 핵심 특례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실질적 권한이 없...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실질 권한 달라"…광주·전남, 실질적 특별법 제정 촉구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양 지역 국회의원들이"중앙부처의 기득권 때문에 통합 특별법 제정이 위기에 처했다"며 반발했습니다.오늘(8) 목포에서 간담회를 연 이들은 "중앙부처가 AI·에너지·농수산업 인허가권 등 핵심 특례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실질적 권한이 없...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