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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위법 사례 잇따라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해 광주에서 위법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광주 5개 자치구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열흘동안 총 9건의 부정 사용 정황이 적발됐으며, 해당 업주들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없는 매출 30억원 이상인 대형마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에 따라 자치구들은 관할 세무서와 협력해 단속...
김영창 2025년 07월 31일 -

광주상의, "산정지구 주택 공급 재조정해야"..정부에 건의
광주상공회의소가 LH가 추진 중인 광주 산정지구 공공주택 개발계획 재조정을 촉구했습니다.상공회의소는 "산정지구에 1만 4천 세대가들어서는 공공주택 개발계획은 공급과잉 등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해당 사업을 재조정하는 건의서를 국토부와 LH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산정지구 공...
김영창 2025년 07월 31일 -

광주시내버스 노선 내년 10월 개편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대비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광주시내버스 노선이 9년만에 개편됩니다.광주시는 간선 노선의 연결성과 신속성 강화, 지선 노선의 생활권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내년 10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또 광천권역에 조성 중인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등의 접근성을 높이기...
김영창 2025년 07월 31일 -

영광군, 대학 신입생에 50만원 축하금 지원
영광군이 2025년도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대학진학축하금'을 지원하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2025년 1월 1일 기준 영광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1인당 50만원의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됩니다.신청은 8월 1일부터 29일까지 군청 인구교육정책실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며, 신입...
김영창 2025년 07월 31일 -

광주시, '2028전국체전' 유치 나선다
광주시가 '2028년 제109회 전국체전' 유치에 나섭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그제(29) 지역 체육인들과의 자리에서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인 전국체전이 광주에서 열릴 수 있도록 체육회와 광주시가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히 예산 문제에 대해선 강 시장은 "전국체전 개최 예정 도시인 제주와경기, 충남 등...
김영창 2025년 07월 30일 -

4대강 재자연화 급물살..갈등 재점화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4대강 재자연화' 사업 추진을 위해 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영산강을 찾았습니다.김 징관은 영산강에 물이 흐르도록 하는 게 가장 큰 원칙이라고 밝혔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는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금강 세종보에 이어 일주일만에 영산강 일대를 방...
김영창 2025년 07월 30일 -

4대강 재자연화 급물살..갈등 재점화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4대강 재자연화' 사업 추진을 위해 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영산강을 찾았습니다.김 징관은 영산강에 물이 흐르도록 하는 게 가장 큰 원칙이라고 밝혔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는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금강 세종보에 이어 일주일만에 영산강 일대를 방...
김영창 2025년 07월 30일 -

광주시, '2028전국체전' 유치 나선다
광주시가 '2028년 제109회 전국체전' 유치에 나섭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어제(29) 지역 체육인들과의 자리에서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인 전국체전이 광주에서 열릴 수 있도록 체육회와 광주시가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히 예산 문제에 대해선 강 시장은 "전국체전 개최 예정 도시인 제주와경기, 충남 등...
김영창 2025년 07월 30일 -

'옛 전남도청' 운영 주체 두고 토론회 열려
복원사업이 추진중인 옛 전남도청에 대한 운영 주체를 결정하기 위한 토론회가 어제(29) 열렸습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옛 전남도청 운영 주체를 ACC로 할 것인지, 또는 ACC와 분리해 독립기관으로 운영할 것인지를 두고 각각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이에 대해 ACC와 문화체육관광부, 광주시는 운영 주체를 두고 시민의 결...
김영창 2025년 07월 29일 -

영광군의회, "붕산수 누설 한빛 5호기 원자로헤드 교체해야"
전남 영광군의회가 붕산수가 누설된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를 교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의회는 오늘(29) 보도자료를 내고"원자로 헤드와 같은 핵심 설비는 40년간 안정성이 보장돼야 하지만, 결함이 드러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지난 5일 정비 중이던 한빛 5호기의 원자로 헤드 제어봉 구동장치에서 붕산수 누설...
김영창 202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