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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스 2골' 광주FC, 대전 이겨..5경기만의 승리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5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습니다.광주는 어제(17일) 홈에서 열린대전과의 경기에서 헤이스의 멀티골을앞세워 2대 0으로 이겼습니다.최근 4경기에서 1무 3패의 부진에 빠졌던 광주는 이번 승리로 승점 35점을 쌓아7위에서 6위로 올라섰습니다.
김영창 2025년 08월 18일 -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군 공항 이전 지자체 공모 방식 반대"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무안군이 지자체 공모 방식을 추진하자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비판하고 나섰습니다.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무안군이 주장하는 지자체 공모 방식은 대통령실 차원의 논의를 원점으로 돌리는 것이라"며 "지난 타운홀 미팅 당시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군공항 이전 6자 TF가 구성됐지만 난맥상이 되풀...
김영창 2025년 08월 15일 -

광주 건설현장서 잇따라 안전사고..경찰 수사
광주의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어제 오후 1시 10분쯤,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허리와 목을 다쳤고, 같은 날 오후 4시 반쯤엔 북구 월출동의 또 다른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40대 근로자 일을 하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이송됐습니다.앞서 지난...
김영창 2025년 08월 15일 -

광복 80주년 광주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앵커)오늘은 제 80주년 광복절입니다.광복절을 맞아 광주에서도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는데요.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태극기와 총을 든 홍범도의 후예들이 비장한 모습으로 서있습니다.나라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적진 한복판으로 뛰어들자, 일본군이 부리나케 달아납니다....
김영창 2025년 08월 15일 -

"강제징용 밀리환초 진상규명 나선다"
(앵커)일제 당시 남태평양 마셜제도인 밀리환초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있었습니다.이들 대부분이 전남 출신으로, 행방불명되거나 사망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전남도가 밀리환초 강제 징용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본격적인 진상규명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짧은 머리와 깡마른 채로 힘없이 앉아...
김영창 2025년 08월 14일 -

"강제징용 밀리환초 진상규명 나선다"
(앵커)일제 당시 남태평양 마셜제도인 밀리환초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있었습니다.이들 대부분이 전남 출신으로, 행방불명되거나 사망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전남도가 밀리환초 강제 징용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본격적인 진상규명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짧은 머리와 깡마른 채로 힘없이 앉아...
김영창 2025년 08월 14일 -

'한준수 만루홈런'..KIA, 삼성 잡고 2연승
KIA타이거즈가 한준수 선수의 생애 첫 만루홈런에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KIA는 어제(13)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경기에서 8회 한준수가 만루홈런을 터뜨리며9대 1로 승리했습니다.부상 복귀 이후 두경기 째 선발에 나선 투수 애덤 올러 선수는 5이닝 동안 단 1점만 내주는 등 호투했습니다.
김영창 2025년 08월 14일 -

'각종 비리 얼룩'.."민주당 곡성군의원 사퇴하라"
조국혁신당 곡성·구례지역위원회가 성명을 통해 각종 비리 의혹에 휩싸인 곡성군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사퇴와 세비 반납을 촉구했습니다.혁신당 곡성·구례지역위원회는"최근 곡성군의원들이 부정청탁과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경찰 수사를 받는 등 곡성군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이는 민주당 일당 독주 ...
김영창 2025년 08월 12일 -

'각종 비리 얼룩'.."민주당 곡성군의원 사퇴하라"
조국혁신당 곡성·구례지역위원회가 성명을 통해 각종 비리 의혹에 휩싸인 곡성군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사퇴와 세비 반납을 촉구했습니다.혁신당 곡성·구례지역위원회는"최근 곡성군의원들이 부정청탁과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경찰 수사를 받는 등 곡성군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이는 민주당 일당 독주 ...
김영창 2025년 08월 12일 -

KIA, "선택과 집중"..후반기 대반전 노린다
(앵커)KIA타이거즈가 6위까지 밀리면서가을야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이젠 남은 경기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후반기 대반전을 노려야 합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경기 초반부터 터진 최형우, 위즈덤, 김호령 선수의 홈런 3방.그러나 KIA의 리드는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선발 이의리 선수의 제구 난조와 아쉬운...
김영창 202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