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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단체 "광주천 대심도 터널 사업 중단" 촉구
광주 환경단체가 빗물을 일시 저장하는 환경부의 '광주천 대심도 터널 사업'을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환경단체는 오늘(7) 성명을 내고"광주천 대심도 터널 사업의 가장 큰 문제는 침수 피해 예방 관련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라"며 "폭우를 대비하기 위해선 대규모 구조물 중심이 아닌 지역 맞춤형 대응 체계가 중요하다"고...
김영창 2025년 08월 07일 -

광주 '비브리오균' 증가.."각별한 주의 필요"
지난달부터 광주에서비브리오균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수산물 섭취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비브리오균을 모니터링한 결과 올 1월 2.2%에 불과했던 검출률이지난 7월부터 10배 넘게 뛰어26.9%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연구원은 "수산물은 반드시 신선한 상...
김영창 2025년 08월 07일 -

'동료 선원 바다로 던져 살해'..갑판장 징역 15년
광주고법 형사2부 이의영 고법판사는 어선에서 동료 선원을 바다에 빠뜨려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갑판장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복역 후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습니다.갑판장은 지난해 7월 전남 신안군의 한 해상에 정박해 있는 어선에서 술을 마시다가 동료 선원을 폭행한 뒤의식이 돌아오...
김영창 2025년 08월 07일 -

KIA, 롯데 꺾고 3연승..김도영 복귀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잡으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KIA는 어제(5일) 부산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힘입어 2-0으로 승리했습니다.이번 승리로 KIA는 시즌 49승째를 기록 SSG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고,70일 만의 복귀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김도영 선수...
김영창 2025년 08월 06일 -

"물난리 두번 겪었는데..이제서야 철거?"
(앵커)보름새 두번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 주민들은 홍수 방어벽을 원인으로 꼽았는데요.광주시가 뒤늦게서야 철거에 나섰지만, 주민들은 늑장행정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홍수방어벽과 콘크리트에 가로막혀 빗물이 빠지지 않았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입니다.작업...
김영창 2025년 08월 05일 -

"물난리 두번 겪었는데..이제서야 철거?"
(앵커)보름새 두번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 주민들은 홍수 방어벽을 원인으로 꼽았는데요.광주시가 뒤늦게서야 철거에 나섰지만, 주민들은 늑장행정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홍수방어벽과 콘크리트에 가로막혀 빗물이 빠지지 않았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입니다.작업...
김영창 2025년 08월 05일 -

[ND:광주] 비만 오면 '침수 또 침수'‥왜 우리 동네만?"‥"인재 책임져라"
(앵커)보름 전 침수됐던 광주 북구 신안동은 이번에도 물에 잠겼습니다.성난 주민들이 명백한 인재라며 광주시를 고발하겠다고 나섰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골목길에 빗물이 무릎까지 차오르더니금세 주택과 상점은 물에 잠겼고 주민들은 간신히 몸만 빠져나옵니다.*윤성오 / 광주 북구 ...
김영창 2025년 08월 04일 -

[ND:광주] 비만 오면 '침수 또 침수'‥왜 우리 동네만?"‥"인재 책임져라"
(앵커)보름 전 침수됐던 광주 북구 신안동은 이번에도 물에 잠겼습니다.성난 주민들이 명백한 인재라며 광주시를 고발하겠다고 나섰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골목길에 빗물이 무릎까지 차오르더니금세 주택과 상점은 물에 잠겼고 주민들은 간신히 몸만 빠져나옵니다.*윤성오 / 광주 북구 ...
김영창 2025년 08월 04일 -

광주 북구 신안동 또 침수..주민들 '인재' 주장
보름 전 극한호우로 침수 됐던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가 또다시 침수되자주민들이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주민들은 "광주시와 북구청이 설치한홍수방어벽과 악취 차단막이 빗물을 막으면서오히려 침수 피해를 키우는 등 이는 명확한인재"라며 "행정기관을 상대로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광주시는 "2...
김영창 2025년 08월 04일 -

광주 북구 신안동 또 침수..주민들 '인재' 주장
보름 전 극한호우로 침수 됐던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가 또다시 침수되자주민들이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주민들은 "광주시와 북구청이 설치한홍수방어벽과 악취 차단막이 빗물을 막으면서오히려 침수 피해를 키우는 등 이는 명확한인재"라며 "행정기관을 상대로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광주시는 "2...
김영창 202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