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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위반 40건 적발.. 전남 지자체몰 상품도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결과 광주·전남에서 총 40건의 위반 업체가 적발됐습니다.남도장터 등 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에서도 전통약과·배추김치·떡·나주배 등에서원산지 표시 위반 6건이 발견됐습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단속 결과에 따라 거짓표시 위반 업체는 형사입건하고원산...
주지은 2026년 02월 11일 -

광주 광산구 주택 화목난로에서 불... 3명 대피
어제(10) 오후 9시 반쯤 광주 광산구 양동의 한 단독주택 화목난로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민 3명이 대피했고소방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은 화목난로 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11일 -

문인 광주 북구청장 "통합시장도, 북구청장도 불출마"
구청장직 사임 결정을 번복했던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오는 6.3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문 구청장은 어제(10) 기자들과 만나 "예상을 뛰어넘는 행정통합의 급물살 속에서 북구청장 사임 철회 등으로 혼선을 겪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오는 선거에서 북구청장직은 물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직 도전도 하지 않...
주지은 2026년 02월 10일 -

설 앞두고 나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축산농가 ‘비상’
(앵커)이렇게 설 준비로 한창 들떠 있어야 할 시기지만, 양돈 농가 분위기는 사뭇 다릅니다.한창 출하가 이뤄져야 할 대목에영광에 이어 나주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면서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계속해서 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방역 초소가 세워진 한 농장 앞입니다.출입 통제선 뒤로 흰 방진복을 ...
주지은 2026년 02월 10일 -

나주에서 트럭 전도..3명 다쳐
어제(10) 오후 1시 45분쯤 나주 금천면 빛가람장성로를 달리던화물차가 트럭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과 여성, 화물차 운전자 40대 남성이가벼운 부상을 입었고다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11일 -

설 앞두고 나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축산농가 ‘비상’
(앵커)이렇게 설 준비로 한창 들떠 있어야 할 시기지만, 양돈 농가 분위기는 사뭇 다릅니다.한창 출하가 이뤄져야 할 대목에영광에 이어 나주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면서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계속해서 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방역 초소가 세워진 한 농장 앞입니다.출입 통제선 뒤로 흰 방진복을 ...
주지은 2026년 02월 10일 -

나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일시이동중지 명령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9) 나주의 한 양돈농장에서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긴급 방역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해당 농장은 지난달 발생한 영광 농장과 역학 관계가 확인된 곳으로, 중수본은 출입 통제와 함께 사육 중인 돼지를 살처분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또 내일(10) 오후 7시까지 나주와 ...
주지은 2026년 02월 09일 -

문인 광주 북구청장 "통합시장도, 북구청장도 불출마"
구청장직 사임 결정을 번복했던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오는 6.3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문 구청장은 오늘(10) 기자들과 만나 "예상을 뛰어넘는 행정통합의 급물살 속에서 북구청장 사임 철회 등으로 혼선을 겪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오는 선거에서 북구청장직은 물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직 도전도 하지 않...
주지은 2026년 02월 10일 -

문인 광주 북구청장 "통합시장도, 북구청장도 불출마"
구청장직 사임 결정을 번복했던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오는 6.3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문 구청장은 오늘(10) 기자들과 만나 "예상을 뛰어넘는 행정통합의 급물살 속에서 북구청장 사임 철회 등으로 혼선을 겪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오는 선거에서 북구청장직은 물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직 도전도 하지 않...
주지은 2026년 02월 10일 -

누구를 위한 '전기 고속도로'인가.. 지리산 에워싼 송전탑 공포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송전선로 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전기가 지나갈 길목에 선 지역민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수도권을 위해 지방은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느냐'는 처절한 물음입니다.먼저 주지은 기자가 현장에한걸음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
주지은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