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사용승낙서 위조 주택조합 관계자 등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추진하면서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업무대행사 대표 A씨와 추진위원장 B씨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광주시 남구 서동에서 추진중인 지역주택조합의 간부로 활동하면서 토지사용승낙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 등이 조합원을 쉽게 모집하기 위해 ...
이다현 2020년 07월 27일 -

잦은 예부선 사고..'선박 노후화'가 원인?
◀ANC▶ 지난 한 주에만 예인선이 침몰되는 사고가 두 번이나 발생했죠. 신안 가거도 항에서는 기름 유출이, 영광 송이도에서는 한 명이 실종됐는데요. 가거도에 침몰한 예인선은 사람으로 치면 환갑에 가까웠고, 송이도에서 사고가 난 예인선도 40년이 넘은 낡은 배였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거...
김안수 2020년 07월 27일 -

'옛 광주 적십자병원' 시민품으로...
(앵커) 5.18 항쟁기간 시민들의 헌혈 행렬이 있었던 옛 적십자병원은 광주 정신의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 한때 민간 매각이 추진돼 원형이 훼손될 뻔했던 이 곳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80년 5월. 계엄군의 집단발포로 숨지거나 다친 시민들이 병원 한편에 누...
남궁욱 2020년 07월 27일 -

단독 3위 질주...기아 상승의 비결은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단독 3위로 올라섰습니다. 두 경기 모두 검빨 유니폼을 입고서 승리를 거뒀는데요. 왕조 시절의 해결사 본능이 되살아났고 마운드는 더 탄탄해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검빨 유니폼의 마법이 통했습니다. 왕조 시절의 유니폼으로 무장한 기아는 88 ...
이재원 2020년 07월 27일 -

공공기관 유치, 광주전남 상생은?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이 나주로 오게된 건 참여정부 때 추진했던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결실이죠, 문재인 정부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 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즌 원 당시 대어를 잡기 위해 힘을 모았던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이번엔 각자도생의 길로 갈라섰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계상 2020년 07월 27일 -

확산세에서 안정세로..2단계 완화될까?
(앵커) 광주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된지 오늘로 꼭 한달입니다. 여전히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고는 있지만 요 며칠은 증가세가 한풀 꺾인 모습니다// 광주시가 연장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는 모레까지인데요, 방역단계가 완화될 수 있을지, 앞으로 이틀에 달려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가 2차...
송정근 2020년 07월 27일 -

전국 최초 보육재단..성과와 과제는?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이번 달 설립 3주년을 맞았습니다. 다양한 정책추진과 후원증가로 안정적인 보육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김종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첫 발을 내딛은 때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의 보육재단이란...
김종수 2020년 07월 27일 -

전국 최초 보육재단..성과와 과제는?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이번 달 설립 3주년을 맞았습니다. 다양한 정책추진과 후원증가로 안정적인 보육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김종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첫 발을 내딛은 때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의 보육재단이란...
김종수 2020년 07월 27일 -

(이슈인-정치) 행정수도 이전 논의 급물살
(앵커) 서울에 집중돼있는 정부부처, 국회 등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행정 수도 이전' 논의가 활발합니다. 수도권의 과밀화때문인데, 지역균형발전 문제와뗄 수 없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왜 이 시점에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부작용은 없을지, 정준호 변호사와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진 함께 인사) =...
이미지 2020년 07월 27일 -

(이슈인-정치) 행정수도 이전 논의 급물살
(앵커) 서울에 집중돼있는 정부부처, 국회 등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행정 수도 이전' 논의가 활발합니다. 수도권의 과밀화때문인데, 지역균형발전 문제와뗄 수 없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왜 이 시점에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부작용은 없을지, 정준호 변호사와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진 함께 인사) =...
이미지 2020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