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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의료원 건립 등 민주당에 요청
광주시가 민주당에 광주 의료원 설립 등을 건의했습니다. 오늘 민주당 의원들과 호남권 광역단체장이 모인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용섭 시장은 감염병을 전담할 광주의료원 설립을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5.18역사왜곡처벌법 통과와 광주 군공항 이전, 인공지능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예산 반영 등을 요청했습니다....
김철원 2020년 07월 23일 -

'중양 분양 사기' 추가 피의자 4명 중 1명 구속
중복 분양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분양대행사 관계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분양대행사 관계자 김 모씨의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한편,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분양대행사 관계자 1명은 심문기일이 연기됐고, 또다른 관계자와 조합장은 방어권 보장이 필요...
송정근 2020년 07월 23일 -

'마스크 필수' 병원 못 들어가자 인터폰 부순 30대
광주 서부경찰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요구에 불만을 품고 병원 물품을 부순 혐의로 3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22) 새벽 1시 50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병원에서 마스크를 써야만 문을 열어줄 수 있다는 직원의 말에 격분해 응급실 입구의 인터폰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궁욱 2020년 07월 23일 -

영광 송이도 해상서 예인선 전복...해경 구조 중
오늘(23) 오후 1시 10분쯤 영광군 송이도 동쪽 900m 해상에서 50t급 예인선이 전복됐습니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목포해경은 예인선과 부선에서 선원 4명 중 3명을 구조하고, 실종된 예인선 기관장 73살 A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배가 사석 약 500톤을 싣고 목포항으로 향하던 중 전복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궁욱 2020년 07월 23일 -

인양지연..시커멓게 변한 가거도 항
◀ANC▶ 청정 바다로 유명한 신안군 가거도항에서 심각한 기름유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틀 전(21일) 예인선이 침몰했고 인양이 늦어지면서 10톤이 넘는 기름이 바다로 흘러나왔는데요. 인근에는 전복과 해삼 등을 키우는 양식장이 있어 심각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청정 해역인 전...
김윤 2020년 07월 23일 -

일본 강제동원 집단소송..15개월 만에 본격화
(앵커) 지난해 4월 제2의 천인 소송이라고 불리며 일제 전범기업들을 상대로 제기했던 집단소송을 기억하십니까? 전범기업들의 시간 끌기로 소송을 제기한 지 1년 3개월만에야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월 시작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15개월이 지나서야 미쓰비시중공업을 ...
이다현 2020년 07월 23일 -

'전남 의대' 언제, 어디에 신설되나
◀ANC▶ 정부와 여당이 의대가 없는 지역에 공공의대를 설립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전남에 의과대학 신설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이제부터는 전남지역 어디에 의대를 설립하느냐를 놓고, 동서부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대 정원 확대가 결정되면서, 교육부가 바...
양현승 2020년 07월 23일 -

김부겸 "노무현의 길을 함께 가겠다"
(앵커)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뛰어든 김부겸 후보가 광주에서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김 후보는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는 지역주의를 깨뜨릴 수 있는 대표가 선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형 일자리와 방사광 가속기 추가 유치 등 지역 현안도 적극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빗줄기가 이어진...
이계상 2020년 07월 23일 -

코로나로 동네병원도 위기...의료공백 우려
(앵커)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동네 병의원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혹시모를 감염 우려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가 크게 줄어 문을 닫는 곳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한 공간이 텅 비어있습니다. 창문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흔적들이 병원이 있었던 곳임을 알려줍니다. 이 곳에...
남궁욱 2020년 07월 23일 -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백명 넘겨
(앵커) 이제 좀 줄어드나 싶었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 누적 확진자가 2백명을 넘었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의 식사 모임 자리에서 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들도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2번째 확진자로 시작된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
김철원 202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