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도시 발전기금 논란 해소되나 연구용역 착수
10년 넘게 논란을 거듭해왔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을 어떻게 할 지가 본격적으로 논의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나주시는 산업연구원과 함께 혁신도시 발전기금 설치와 발전재단 설립 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위탁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납부한 지방세 등...
김철원 2020년 07월 24일 -

가거도 항 기름유출 13톤 이상..막바지 방제작업
가거도 항에 침몰됐던 예인선이 어제(24) 오후 인양되면서 추가 기름 유출은 발생하지 않는 가운데 막바지 방제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거도 항에는 해경과 해양환경공단 방제정 3척과 신안군청 공무원 40여명, 마을 주민들이 흡착포를 바다에 뿌려 기름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가거도 항내에서 기...
김윤 2020년 07월 24일 -

중학교 선배 때리고 화상 입힌 20대 연인 송치
선배를 유인해 고문 수준의 가혹행위를 상습적으로 저지른 20대 연인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중학교 선배인 24살 최 모씨에게서 126만 원 어치의 임금을 빼앗고, 몸을 둔기로 때리고 불로 지지는 등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는 21살 박 모씨 등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
이다현 2020년 07월 24일 -

차기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승남 의원 추대 전망
차기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에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구 김승남 의원이 추대될 전망입니다. 당초 민주당 전남도당은 김승남 의원과 신정훈 의원의 도당위원장 경선을 준비했지만, 최근 신정훈 의원이 출마 의사를 접으면서 김승남 의원의 단독출마에 따른 합의추대로 정리됐습니다. 차기 위원장은 다음달 8일 민주당 전남...
양현승 2020년 07월 24일 -

광주 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 남성숙 선임
새로 출범하는 광주 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남성숙 전 광주매일신문사 사장이 선임됐습니다. 광주 관광재단 이사회는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가운데 남성숙 전 사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출했습니다. 관광재단 대표는 임기 2년으로, 광주 관광산업 발전을 총괄 지휘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에 앞서 참...
이계상 2020년 07월 24일 -

전방*일신방직 부지 6천 850억 원에 매각
광주 근대 산업문화유산인 전방과 일신방직 공장 부지가 총 6천 850억 원에 매각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전방 부지가 3천 660억여 원, 일신방직 부지는 3천 189억여 원에 엠비엔프라퍼티와 휴먼스 홀딩스 등 2곳에 각각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두 공장이 이전하기로 결정돼 토지 소유주와 해당 부지에 대...
이계상 2020년 07월 24일 -

(리포트)내인생의 오일팔14 - 서명숙의 오일팔
(앵커)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한국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살펴보는 시간이죠. 광주MBC 5.18 40주년 연중기획보도 '내인생의 오일팔'입니다. 오늘은 전국의 걷기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서명숙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은 언론인으로서 또...
김철원 2020년 07월 24일 -

막바지 장마, 올 장마 특성은?
◀ANC▶ 이처럼 산발적인 피해를 주고 있는 장마가 시작 된 지 오늘로 꼭 한달째입니다. 국지성 호우를 동반한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비도 많이 내렸는데요. 하지만 길었던 장마도 다음주면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한달 째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
이다솔 2020년 07월 24일 -

나흘째 장맛비..피해 잇따라
◀ANC▶ 광주와 전남에 나흘째 많은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차량 통행이 통제된 강진의 한 지방도. 중장비가 도로를 향해 꺾여버린 나무들을 걷어내고 있습니다. 어제(23) 하루 동안 65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김진선 2020년 07월 24일 -

자가격리 지침 어기고 출근…피트니스 강사에 벌금 30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출근한 헬스장 강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김두희 판사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4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보건당국의 자가 격리 조치를 위반하고 지난 2월 24일부터 사흘 동안 근무지인 광주 모 헬스...
이재원 2020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