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예총 회장 '저작권법 위반' 5백만 원 벌금
다른 사람의 글을 자신이 쓴 것처럼 신문에 기고한 전남예총 임점호 회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임 회장이 지난 2013년 5월 지역신문에 이난영 관련 특별기고를 하면서 지난 1983년 잡지에 실렸던 언론인 윤 모씨의 글을 14차례 표절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저작권법 위반 등으로 벌금 5백만 원을...
김진선 2020년 07월 22일 -

전남도, 수산분야 고수온 피해 대응 '총력'
전라남도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시군 합동 일제점검을 벌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점검 기간 동안 시.군 별 자체 고수온 대응 대책, 비상 연락망 구축 여부, 고수온 대응 장비 보급과 관리 실태 등 양식장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17년과 18년 전...
김주희 2020년 07월 22일 -

의대 정원 확충 규모 발표 임박..전남의대 설립 기대
정부의 의대 정원 확충 규모 발표가 임박하면서 전남의대 설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이번주 당정협의를 거쳐 의대정원 확충규모 등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내일(23일) 관련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에서도 전남의대 설립에 공감...
박영훈 2020년 07월 22일 -

전남 해수욕장 이용객 큰 폭 증가
코로나19에 따른 분산 효과로 상대적으로 한산했던 전남의 해수욕장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의 해수욕장 이용객 통계에 따르면 전남지역에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는 12개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 20일까지 모두 7만2천 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세배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올해 전남의 ...
김주희 2020년 07월 22일 -

양향자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5.18 참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한 양향자 의원이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양향자 의원은 5.18 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나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10명 가운데 광주전남 출신 후보는 자신이 유일하다며 지역의 민심을 오롯이 대변할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모두 5명을 선출하는 민...
이계상 2020년 07월 22일 -

광주시·인공지능 5개 업체와 업무협약
광주시가 인공지능 관련 5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시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관련 업체인 오토노머스 에이투지 등 5개 업체와 오늘(22)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광주에 법인과 지역사무소 설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철원 2020년 07월 22일 -

광주교육청·국회의원 정책간담회…5대 현안 협의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과 장휘국 교육감이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늘(22)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장휘국 교육감은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AI 교육센터 설립과 그린 스마트 스쿨 사업 추진 등 5대 현안을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도 지역 교육 현안을 파악할 수 있는 뜻깊은...
이재원 2020년 07월 22일 -

광주 공무원노조, 지방의원 비위·갑질 실태조사
광주시와 자치구 공무원노조가 지방의원들의 갑질실태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공노 광주본부와 광주 5개 자치구 노조는 조합원들을 상대로 광주시의회와 5개 기초의회 의원들이 부당한 요구를 하지는 않았는지 비리나 비위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무기명으로 설문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2020년 07월 22일 -

'1억 6천만원 절도' 보이스피싱 절도책 검거
광주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절도책 역할을 한 혐의로 4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에 사는 50대 여성에게 경찰을 사칭한 전화를 걸어 1억 6천여만원을 아파트 우편함에 넣어두게 한 뒤 이 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훔친 현금의 ...
이다현 2020년 07월 22일 -

소장 제출 15개월만에 강제동원 집단소송 진행
지난해 4월 일제 전범기업들을 상대로 제기했던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집단 소송이 소장 제출 15개월만에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내일(23)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3호에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집단소송이 진행됩니다. 소송...
송정근 202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