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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재 버스 노선 반발 주민 국토부 항의 방문
지리산 성삼재 버스 노선 인가에 반대하는 구례 주민들이 국토교통부를 찾아가 노선 인가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구례주민들은 동서울에서 성삼재까지 노선 버스가 운행되면 국립공원 지리산의 환경이 훼손될 뿐아니라 성삼재 도로를 폐쇄하고 친환경 셔틀버스를 도입하려는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
윤근수 2020년 07월 22일 -

국방부, 광주군공항 이전 지역설명회 9월 추진
국방부가 오는 9월 광주 군공항 이전 예비 후보 지역에서 설명회를 갖기로 해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립니다. 오늘(22) 국회에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발제에 나선 박승홍 국방부 군공항이전사업단장은 오는 9월 지역 설명회를 추진하기 위해 광주시와 국방부가 합동으로 설명자료를 작성할 계획이...
김철원 2020년 07월 22일 -

신안 섬 교량연결 '박차'
◀ANC▶ 천사대교가 개통되고, 섬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는데요. 신안의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두 개의 교량이 완공돼 섬과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지와 연결된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입니...
김윤 2020년 07월 22일 -

모습 드러낸 축구 전용 구장...주말 첫 경기
(앵커)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축구 경기장. 직관의 매력이죠. 광주 월드컵 보조경기장을 활용한 축구전용구장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아쉽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이번 주말엔 무관중 상태로 첫 경기가 치러집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몸 단장에 들어간 광주 축구 전용 경기...
이재원 2020년 07월 22일 -

검찰 불기소 처분에 학부모 '분통'
◀ANC▶ 여고 소프트볼 코치와 체육부장이 선수들을 폭행하고 학부모에게서 돈을 걷어 횡령한 의혹, 지난해 보도해 드렸습니다. 경찰 수사와 교육청 감사에서 비위 정황이 드러났는데요. 검찰이 혐의 대부분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리자 학생과 학부모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조희원 2020년 07월 22일 -

191번째 확진자 감염경로 애매.. 방역당국 혼선
광주에서 어제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191번째 확진자의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방역당국이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배드민턴 동호회와 관련된 172번째 확진자가 광주의 한 치과를 다녀간 뒤 이 치과에 일하는 30대 여직원이 191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직원은 172번째 확진자를 직접 진료...
김철원 2020년 07월 22일 -

서구 '갑질 보건소장' 재임명 논란
(앵커) 갑질을 일삼다 징계를 받고 부서를 떠난 상사가 다시 돌아온다면 여러분은 어떻겠습니까? 광주 서구가 갑질로 강등당한 전 보건소장을 다시 임명하기로 해 논란입니다. 피해를 입었던 보건소 직원들은 2차 피해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서구 보건소에 근무하는 A씨. 지난 ...
남궁욱 2020년 07월 22일 -

광주 상생카드 할인 연말까지 지속..
(앵커) 할인 혜택도 받고 골목 상권에 도움도 주는 광주 상생카드, 사용하고 계십니까? 코로나19 확산 이후 할인혜택이 늘어나면서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 합니다// 10%의 추가 할인혜택은 다음달까지였지만 워낙 인기가 높다 보니 광주시는 혜택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우종훈 2020년 07월 22일 -

지하철 2호선 공사 구간 "사고 위험, 운전 불편"
(앵커) 도심 대로변을 파고 덮고, 가림막 설치와 임시 차선 변경이 수시로 이뤄집니다.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지하철 2호선 공사 이야깁니다. 이렇게 도로 상황이 계속 변하다 보니 운전자들의 불편은 물론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사장 가림막 옆으로 차량 한 대가 직진...
이다현 2020년 07월 22일 -

지하철 2호선 공사 구간 "사고 위험, 운전 불편"
(앵커) 도심 대로변을 파고 덮고, 가림막 설치와 임시 차선 변경이 수시로 이뤄집니다.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지하철 2호선 공사 이야깁니다. 이렇게 도로 상황이 계속 변하다 보니 운전자들의 불편은 물론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사장 가림막 옆으로 차량 한 대가 직진...
이다현 202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