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본부세관-사회적 경제기업 지원방안 소통
광주본부세관이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후두기 생산업체와 장애인직업재활센터 등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노동청과 코트라 등 유관기관들이 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아시아문화포럼 개막...문화도시의 미래 조명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아시아문화포럼이 사흘간의 일정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포럼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문화도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아시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제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개막 첫날에는 아트센터 나비의 노소영 관장이 기술과 휴머니티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국제수영연맹 "광주대회 성공개최 기대감 커"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내년 광주대회의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광주를 방문해 현장 실사를 마친 대표단은 전반적으로 준비가 잘 되고 있어 만족스럽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또 북한 선수단 참가 문제에 대해서도 남북단일팀 구성에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3년...발전 방안 모색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을 시작한 뒤 3년이 지난 것을 계기로 평가와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정형균 감독은 프린지 페스티벌이 다양한 장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하면서 광주의 특성을 살려 차별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립 기획자인 황신혜씨는 프린지 페스티벌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과학고 학생 3D프린터 이용해 평화의 소녀상 제작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광주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이용해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했습니다. 광주 과학고등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 중 하나인 3D프린터와 3D스캐너를 이용해 높이 45cm 크기의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만든 이 소녀상은 단발 머리를 하고 있는 일반 소녀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진상조사위 개문발차하라"한국당 압박
(앵커) 계엄군의 성폭행뿐만 아니라 5.18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선 진상조사가 시급한데도 조사위원회 구성은 지연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조사위원 추천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거면 차라리 추천권을 포기하라며 여야가 한국당을 거듭 압박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의 발표...
윤근수 2018년 10월 31일 -

5.18 당시 군, 총 들이대며 집단성폭행
◀ANC▶ 5.18 당시 계엄군의 성폭행은 알고도 쉬쉬했습니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만행은 그래서 유언비어처럼 치부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도한 만행은 엄연한 사실이었고, 정부 조사에서도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말 못한 피해자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도 없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
2018년 10월 3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들이 여성들을 성폭행한 사실이 정부 조사에서 첫 확인됐습니다. 5.18 진상조사위원회를 서둘러 발족시키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자동차 제조를 기반으로 하는 광주형 일자리를 성사시키기 위해 광주시가 현대차와 한국노총을 상대로 막판 협상...
박수인 2018년 10월 31일 -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역사적 판결 환영한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하라는 대법원 판결을 이행하라고 신일철주금에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이춘식 할아버지를 비롯한 원고들의 나이를 감안해 하루 빨리 강제동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본 최고재판소 역시 지난 2007년 강제징용 피해...
김철원 2018년 10월 31일 -

국방부 "광주 군공항 이전 점진적 추진"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결정이 다소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 군공항이전사업단장은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전남 후보지역 지자체의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다"면서 "해당 지자체의 여론 추이를 보면서 점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추천한 4개 지자체 가운데, 2곳이 면담을 거부하고...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