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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강력범죄 빈도, 광주가 전국 2위
살인과 강도, 절도와 폭력 등 4대 강력범죄 발생 빈도가 광주가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소병훈 의원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4대 강력범죄는 8만 9천431건, 인구 1만명으로 환산하면 610건에 달해 제주 753건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습니다. ...
김철원 2018년 10월 29일 -

최경환 "CT연구원 설립, 정부 의지 밝혀라"
민주평화당의 최경환 의원이 문체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CT 연구원 설립에 대한 정부의 추진 의지를 명확히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최 의원은 문화기술 연구개발을 전담할 CT연구원의 광주 설립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지만 100대 국정과제에서 빠지면서 추진 동력을 상실한 것은 아닌지 의문이라며 정부가 추진 의지를...
윤근수 2018년 10월 29일 -

보조금 부정수급 어린이집 대표·원장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1부는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대표 55살 A씨와 원장 47살 B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9월부터 1년 동안 광주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에 친척을 보육교사로 허위 등록하고 인건비와 보육료 ...
2018년 10월 29일 -

"광주형일자리 재추진, 심각한 우려"
현대차 노동조합이 광주형 일자리 재추진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성명을 내고 경영위기를 가속화시키고 노동자 임금을 하향 평준화시키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과잉 중복투자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파국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 노동계에 대해서는 지역의 국한된 시...
2018년 10월 29일 -

시험성적서 위조품 최종 납품..12억 배상 판결
광주지법 민사13부는 한수원이 A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사가 12억 1천여 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고 판결했습니다. 한수원은 원전 케이블 성적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최종 납품업체인 A사가 품질시험에 합격한 계측기만을 납품해야 하지만, 다른 업체가 위조한 성적서를 그대로 제출해 손해를 끼...
2018년 10월 29일 -

지산유원지 리프트 운행정지 처분
광주 동구가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지산유원지 리프트에 사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산유원지 리프트는 오늘(29)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흘간 운행이 중단됩니다. 이번 조치는 적정 인원의 운전자를 배치하지 않아 궤도운송법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2018년 10월 29일 -

농사는 과학..기술과 아이디어로 승부
◀ANC▶ 첨단정보통신과 원격제어기술 같은 제조업에서나 들었을 법 한 용어들이 농사 현장에서도 쓰이고 있습니다. 첨단 과학기술과 이색 아이디어가 농업과 접목해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지마다 실하게 자란 배들이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
문연철 2018년 10월 29일 -

교육감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모집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만 19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감 공약사업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합니다. 25명으로 구성되는 시민평가단은 직선 3대 교육감의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심의하고, 공약사업 추진 실적이나 이행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활동 기간은 교육감 임기와 같습니다.
2018년 10월 29일 -

한반도 평화의 봄, 소성리는 추운 겨울
◀ANC▶ 한반도에 평화의 봄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만 사드가 임시 배치된 성주 소성리 주민들은 추운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경찰과의 충돌 이후 사회적 관심 밖으로 멀어진 듯한 지금의 상황이 주민들에게는 더 힘들다고 합니다. 대구mbc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매주 두 번 열리는...
박재형 2018년 10월 29일 -

감고을 겨울 별미 곶감 만들기 분주
◀ANC▶ 가로수마저 감나무를 심는다는 충북 영동은 요즘 농가마다 곶감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냉해와 폭염으로 전국 감 생산량이 줄면서 올해 영동 감은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재영 기자입니다. ◀END▶ ◀VCR▶ 감이 빼곡하게 열린 감나무에서 수확이 한창입니다. 육질이 단단하고 과즙이 적어 곶감용으...
정재영 201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