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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광주서 재판 못받겠다' 또 연기
(앵커) 자신의 회고록과 관련해 기소된 전두환씨가 광주에서 재판을 못받겠다며 사건 관할 법원을 옮겨달라고 또다시 요구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미루고 안나오겠다고 해서 재판이 미뤄진 게 벌써 세번째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작년에 낸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를 비난해 명...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광주에서 재판을 못받겠다며 관할 법원을 옮겨달라고 또다시 요구했습니다. ------------------------------------------- 조선대학교가 외국인 학생들에게 불법 취업을 알선해 주다가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적발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시교육청, 스마트폰 어플로도 성폭력 신고 받아
최근 고교 성추문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학교 성폭력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현재 누리집과 전화 등으로 성폭력 신고를 받고 있지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접근하기 편하도록 경찰청 등이 운영하는 '117chat'어플을 통해서도 신고를 받는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지역 대학생 2학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광주시가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올 2학기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지난해 1학기부터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해 올 하반기에 발생한 이자 전액입니다. 지원 대상자는 다음달 30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10대 차량털이범들 블랙박스에 녹음된 목소리에 덜미
차량 안에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블랙박스에 녹음된 목소리 때문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월 28일 광주시 운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과 명품 선글라스 등 5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오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한전KDN,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60명 채용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 공기업인 한전KDN이 올해 하반기 채용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한전KDN은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당초 40명에서 6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KDN은 다음주초에 채용공고를 낸 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서를 접수하고 12월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조선대, 외국인학생 불법 취업 적발2
(앵커) 조선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불법 취업을 알선했다가 출입국 당국에 적발됐다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대학측은 "학생들의 사정이 딱해서 선의로 그랬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런데 꼭 그 이유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법을 알선한 대학의 또 다른 속사정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난한 형편 ...
송정근 2018년 09월 28일 -

조선대, 외국인학생 불법 취업 적발2
(앵커) 조선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불법 취업을 알선했다가 출입국 당국에 적발됐다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대학측은 "학생들의 사정이 딱해서 선의로 그랬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런데 꼭 그 이유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법을 알선한 대학의 또 다른 속사정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난한 형편 ...
송정근 2018년 09월 28일 -

진도, 급수선 예산 전용, 후속대책도 황당
◀ANC▶ 정부가 지원한 예산을 엉뚱한 곳에 써버린 진도군이 곤혹스런 처지에 놓였습니다. 잘못하면 수십억 예산을 반납하는 것은 물론 제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도서개발사업에 따라 정부가 진도군에 급수선 건조 사업예산을 준 건 2016년. 올해 말까지 예산을 쓰고, 내...
양현승 2018년 09월 28일 -

진도, 급수선 예산 전용, 후속대책도 황당
◀ANC▶ 정부가 지원한 예산을 엉뚱한 곳에 써버린 진도군이 곤혹스런 처지에 놓였습니다. 잘못하면 수십억 예산을 반납하는 것은 물론 제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도서개발사업에 따라 정부가 진도군에 급수선 건조 사업예산을 준 건 2016년. 올해 말까지 예산을 쓰고, 내...
양현승 2018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