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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교사 5명 추가 확인...16명 수사의뢰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가 5명 더 늘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수조사에서 성희롱 혐의가 있는 교사 5명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을 포함해 교사 16명을 학생들과 분리 조치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는 전체 교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폭염 속 힘겨운 미수습자 수색
◀ANC▶ 강철로 만들어진 세월호 선체는 폭염에 가마솥처럼 달궈져 있을 텐데요. 그 안에서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흙을 수거하는 작업이 한창인 세월호 내부 화물칸. 혹시 뼛조각이 섞여있지 않을까 한 줌 한 줌을 꺼내보는 작업자들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축사 지붕에 스프링클러 효과
(앵커) 불볕더위에 죽어나간 가축이 광주 전남에서만 60만 마리에 육박했습니다. 농민들은 가축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불 끌 때 쓰는 스프링클러를 축사에 설치한 농가에서는 그나마 피해가 적다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 백 마리의 오리가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는 축사-ㅂ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도 전남 탈락
◀ANC▶ 현 정부의 농업 분야 핵심사업이죠.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공모에서 농도인 전라남도가 탈락했습니다. 전직 지사가 국무총리고, 현직 지사는 직전 농림부장관이어서 허탈감이 더 큽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8개 시도가 신청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1차 사업 공모 심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첫 TV 토론
(앵커)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오늘 광주에서 첫 TV토론이 열렸습니다. 3명의 당권 주자들은 지역 현안을 적극 챙기겠다며 당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1시간 가량 진행된 생방송 토론에서 세 후보들은 한 목소리로 현대차 투자나 광주형 일자리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오늘 광주에서 열린 첫 TV토론에서 격돌했습니다. ------------------------------------------- 문재인 정부의 핵심 농림사업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에서 농도 전남이 탈락했습니다. 전 지사가 국무총리고, 현 지사는 직전 농림부장관인 가운데 나온 결과여서 지역 농업인들의 허탈감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남해안시대4 -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자
(앵커) 영호남 5개 MBC가 마련한 공동기획 '지금은 남해안시대' 오늘은 취약한 영호남 철도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동서를 횡단하는 철도망을 확충하고 속도를 높여 남해안 경제권을 앞당기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유일한 철길이라는 의미에서 앞 글자를 딴 ...
2018년 08월 02일 -

남해안시대4 -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자
(앵커) 영호남 5개 MBC가 마련한 공동기획 '지금은 남해안시대' 오늘은 취약한 영호남 철도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동서를 횡단하는 철도망을 확충하고 속도를 높여 남해안 경제권을 앞당기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유일한 철길이라는 의미에서 앞 글자를 딴 ...
2018년 08월 02일 -

(남해안시대4)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자
(앵커) 영호남 5개 MBC가 마련한 공동기획 '지금은 남해안시대' 오늘은 취약한 영호남 철도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동서를 횡단하는 철도망을 확충하고 속도를 높여 남해안 경제권을 앞당기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유일한 철길이라는 의미에서 앞 글자를 딴 ...
2018년 08월 02일 -

(남해안시대4)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자
(앵커) 영호남 5개 MBC가 마련한 공동기획 '지금은 남해안시대' 오늘은 취약한 영호남 철도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동서를 횡단하는 철도망을 확충하고 속도를 높여 남해안 경제권을 앞당기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유일한 철길이라는 의미에서 앞 글자를 딴 ...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