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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원아 학대 어린이집 교사 불구속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5살 원아를 학대한 혐의로 광주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35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5월 자신이 근무하는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어린이 집에서 5살 남자아이의 귀를 잡고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사는 아이가 자신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자 학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4일 -

폭염사태3 - 목 마른 외딴섬, 물 들어오는 날
◀ANC▶ 아무리 더워도 도시에선 물 걱정은 안 합니다만 섬지역에서는 식수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1년 365일이 가뭄"이라는 외딴 섬에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80대 주민들을 중심으로 10여 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S.U)이 섬은 저수지도, 바닷물을 민물로 ...
양현승 2018년 07월 24일 -

폭염사태3 - 목 마른 외딴섬, 물 들어오는 날
◀ANC▶ 아무리 더워도 도시에선 물 걱정은 안 합니다만 섬지역에서는 식수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1년 365일이 가뭄"이라는 외딴 섬에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80대 주민들을 중심으로 10여 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S.U)이 섬은 저수지도, 바닷물을 민물로 ...
양현승 2018년 07월 24일 -

폭염사태2 - 바다 수온 상승..첫 적조주의보
◀ANC▶ 바다에는 적조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수온이 오르면서 물고기가 떼죽음하고 있는데 피해가 더 커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옥색 빛깔의 바다가 검푸른 색으로 변했습니다. 전남 고흥에서 경남 남해까지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연일 계속...
조희원 2018년 07월 24일 -

폭염사태2 - 바다 수온 상승..첫 적조주의보
◀ANC▶ 바다에는 적조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수온이 오르면서 물고기가 떼죽음하고 있는데 피해가 더 커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옥색 빛깔의 바다가 검푸른 색으로 변했습니다. 전남 고흥에서 경남 남해까지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연일 계속...
조희원 2018년 07월 24일 -

폭염사태1 - 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
(앵커) 지독한 폭염 때문에 사람과 동물, 식물은 물론 강과 바다까지도 신음하는 요즘입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영산강에도 녹조가 끼었습니다./ 하지만 역대급이라는 더위에 비하면 물이 깨끗한 편이라는데 수문을 개방한 효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
김철원 2018년 07월 24일 -

폭염사태1 - 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
(앵커) 지독한 폭염 때문에 사람과 동물, 식물은 물론 강과 바다까지도 신음하는 요즘입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영산강에도 녹조가 끼었습니다./ 하지만 역대급이라는 더위에 비하면 물이 깨끗한 편이라는데 수문을 개방한 효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
김철원 2018년 07월 24일 -

척추 수술 받았는데 사망 "병원 무책임"
(앵커) 디스크 수술을 받은 70대 환자가 숨졌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수술은 아니었는데 환자를 치료했던 두 병원은 서로 자기 잘못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그러면 누구 잘못이냐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72살 장 모씨가 이 병원에서 척추 협착증 수술을 받은 ...
송정근 2018년 07월 24일 -

척추 수술 받았는데 사망 "병원 무책임"
(앵커) 디스크 수술을 받은 70대 환자가 숨졌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수술은 아니었는데 환자를 치료했던 두 병원은 서로 자기 잘못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그러면 누구 잘못이냐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72살 장 모씨가 이 병원에서 척추 협착증 수술을 받은 ...
송정근 2018년 07월 24일 -

(이슈인-경제) 2018 최저임금 시간당 8350원 '후폭풍'
(앵커) 정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으로시간당 8천 350원을 책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7천 530원보다 보다 10.9%가 오른 금액인데, 후폭풍이 거셉니다. 임상수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우선 어제(23) 한국경...
이미지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