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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철강업체 작업자 크레인에 끼어 사망
오늘 오전 8시쯤 광양제철소안에 있는 제강공장에서 작업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38살 A씨가 중장비에 끼는 사고를 당해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철강 중간 제품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던중 3t 크레인에 몸이 끼인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거문도 해상 함정에서 장교 1명 실종…해군 수색
오늘 오전 8시쯤 여수시 거문도 근처 바다에서 항해하던 해군 함정에서 23살 A 소위가 실종됐습니다. 해군 측은 A소위가 오전 함정 당직 교대에 나오지 않아 실종된 것을 확인하고 경비함 등 10여 척을 투입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지만 기상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광주*전남 모레까지 100-150mm..최대 400mm
광주와 전남에는 오늘부터 모레까지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낮부터 2일까지 광주 전남 지역에 100에서 150밀리미터, 남해안과 지리산에는 최대 40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월요일 오후부터는 제7 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곳곳에 강풍을 동반...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태풍 '쁘라삐룬' 북상..방재 비상
장마전선이 북상하는 가운데 태풍까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30일)부터 모레(1)까지 최고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제주를 거쳐 남해안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현재 태풍의 방향이 유동적이지만 전남의 경우 빠르...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청년창업사관학교 전남본부 설립 추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를 최고경영자로 양성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가 나주에 문을 엽니다. 무소속 손금주 국회의원에 따르면 정부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청년창업사관학교 본부를 설치하기로한 가운데 전남본부는 나주에 설립될 예정입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청원인은 '광주 지하철 2호선 건설을 촉구해 주세요' 라는 제목의 글에서 광주 시민들의 발이 돼 줄 지하철 2호선의 경우 지난 15년간 검토되고 합의된 내용이지만 트램이나 간선급행버스 체계인 BRT 등의 대안은 실용성이 있는지 검토...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오월어머니들 농성 풀어 “청와대가 도청문제 챙긴다
옛 전남도청의 복원을 요구해온 오월 어머니회 회원들이 청와대 앞 농성을 나흘만에 풀었습니다. 옛 전남도청 보존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종환 문화부 장관이 약속한 옛 전남도청 복원을 청와대가 직접 챙기기로 해 농성을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9달간 지지부진했던 복원 협의 상황의 심...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해외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 등 17명 검거
수백 억 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2월부터 일 년여 동안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 해외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4곳을 운영하며 6백억 원 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운영총책 36살 A씨 등 6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사결...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수문 개방 영산강 승촌보, 녹조 37% 감소
영산강 승촌보의 녹조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4대강 보 개방 1년 중간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 수문을 완전히 개방한 뒤 유속이 빨라지면서 영산강 승촌보의 37% 감소했습니다. 또 수변 생태공간이 넓어지는 등 동식물의 서식환경이 개선되면서 승촌보에선 멸종위기종 2급인 노랑부리저어새의 개체수가 증가...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침수 피해 막기 위해 배수장 만들었지만 무용지물"
보성환경단체가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만든 배수장이 장맛비에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농어촌 공사를 비판했습니다. 보성환경운동연합은 농어촌공사가 상습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국비 9억원 가량을 들여 지난해 말 장양배수장을 만들었지만 자동화 설비를 갖추지 않아서 첫 장맛비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