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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백주년 4 - 3*1운동 100주년 맞아 교내 일제잔재 청산
(앵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학교에 남은 친일잔재를 없애자는 목소리가 광주를 중심으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친일 작곡가가 만든 교가가 여기 해당하는데요. 교가나 교명과 같은 상징물은 물론 교육현장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관행과 용어들도 바꾸어야 합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애국조례 시간...
우종훈 2019년 03월 02일 -

3.1절 백주년 4 - 3*1운동 100주년 맞아 교내 일제잔재 청산
(앵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학교에 남은 친일잔재를 없애자는 목소리가 광주를 중심으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친일 작곡가가 만든 교가가 여기 해당하는데요. 교가나 교명과 같은 상징물은 물론 교육현장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관행과 용어들도 바꾸어야 합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애국조례 시간...
우종훈 2019년 03월 02일 -

순천, 매화가 전하는 남녘의 봄
◀ANC▶ 어제 3.1절 연휴 첫날을 맞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남녘에는 백매화와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 소식을 알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깊은 겨울잠을 마친 매화 꽃봉오리가 기지개를 켜듯 하얀 꽃잎을 터트립니다. 겨우내 얼어붙었던 계곡은 졸졸 흐르며 봄 ...
강서영 2019년 03월 02일 -

순천, 매화가 전하는 남녘의 봄
◀ANC▶ 어제 3.1절 연휴 첫날을 맞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남녘에는 백매화와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 소식을 알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깊은 겨울잠을 마친 매화 꽃봉오리가 기지개를 켜듯 하얀 꽃잎을 터트립니다. 겨우내 얼어붙었던 계곡은 졸졸 흐르며 봄 ...
강서영 2019년 03월 02일 -

매화가 전하는 남녘의 봄
◀ANC▶ 3.1절 연휴 첫날인 오늘,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남녘에는 백매화와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 소식을 알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깊은 겨울잠을 마친 매화 꽃봉오리가 기지개를 켜듯 하얀 꽃잎을 터트립니다. 겨우내 얼어붙었던 계곡은 졸졸 흐르며 봄 소식...
강서영 2019년 03월 01일 -

3.1운동 주역은 광주의 학생들
(앵커) 광주에서 일어난 3.1운동의 주역은 학생들이었습니다.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옥고를 치른 조선인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학생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역사는 이 학생들을 제대로 조명하지 못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3.1만세운동 일어난 지 한 달 뒤 나온 법원의 판결문입니다. (CG...
남궁욱 2019년 03월 01일 -

1백년 전 그대로 "대한독립만세"
(앵커) 3.1 독립운동 1백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에서도 1백년 전 그 때처럼 독립운동이 재현됐습니다. 초미세먼지 경보까지 내려진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그 날의 독립정신을 되새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두루마기와 치마저고리를 입고 거리로 나선 시민들이 목청껏 '대한독립...
김철원 2019년 03월 0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019년 3월 1일
김철원 2019년 03월 01일 -

전남 드래곤즈, e스포츠 팀 '전남드래곤즈 1st' 창단
전남 드래곤즈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e스포츠 팀을 창단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는 피파 온라인 프로게이머 5명으로 구성된 팀 1st와 손을 잡고 '전남 드래곤즈 팀 1st'라는 이름의 e스포츠 팀을 출범시켰습니다. 선수들은 앞으로 피파 온라인 대회에서 전남 드래곤즈 소속으로 출전하며, 구단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조희원 2019년 03월 01일 -

6·15 공동선언 전남본부 "평화·통일의 큰 걸음 계속
북미회담 결렬과 관련해 6.15 남측위원회 전남본부는 입장문을 내고 "평화 번영 자주 통일의 큰 걸음은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본부는 "북미 정상회담 결렬은 참으로 아쉽고 씁쓸하다"며 "그러나 한반도 평화와 남북의 공동번영, 우리 민족의 숙원인 자주와 통일에 대한 우리의 큰 걸음은 그침 없이 계속돼야 한다"...
김철원 2019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