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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 3명 단일화 '강기정'
(앵커) 이번엔 반 이용섭 연대에 나섰던 후보들을 살펴보죠.. 세 명의 후보가 단일화에 성공하고 현직 시장이 불출마하면서 경선 후보는 7명에서 이제 4명으로 줄었습니다. 결선투표까지 갈 거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공동정부 구성을 내세우며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던 강기정 민형배 최...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윤장현 시장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앵커) 얼마 전 출마를 선언했던 윤장현 광주시장이 갑자기 재선 도전을 포기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강기정, 민형배, 최영호 예비후보는 단일 후보를 결정하고 본격적인 세력 결집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의 광주시장 경선 구도가 요동치게 됐는데요.. 먼저 윤 시장의 불출마 선언과 배경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윤근수 기자입...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불법 선거운동한 현직 교사 적발..지지문자 발송 혐의
전남도선관위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입후보 예정자를 위한 사조직을 결성하고 SNS명함을 이용해 지지호소 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완도 모 고등학교 교사 B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B 씨는 올 1월 입후보 예정자 A 씨를 교육감 후보로 선출하기 위해 사조직 결성에 참여하고 지인 등 63...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둑방길 돌아다니던 돼지 3마리 포획
오늘(4)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배수문 인근 둑방에서 돼지 3마리가 돌아다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경찰은 마취제를 투여 해 3시간 30분만에 포획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에 돼지 농가가 없는 것으로 미뤄 돼지를 싣고 가던 차량에서 돼지가 떨어진 게 아닌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농성지하차도 공사 다음달 특별 교통안전대책
안전 문제로 공사가 또 다시 5월 초로 연기된 농성지하차도 개선공사와 관련해 다음달부터 특별 교통안전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농성지하차도가 부분 폐쇄됨에 따라 서구청에서 화정역 구간의 양방향 좌회전을 금지하고, 대신 강문외과 사거리에 임시교차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최악의 상황 막아낸 모든 사원들에게 감사"
금호타이어 김종호 회장이 법정관리 신청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낸 것에 대해 모든 사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사내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 김 회장은 경영정상화가 시급하다며 금호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또 국내 대리점...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성추행 피소 순천 청암대 전 총장 엄벌 촉구"
여교수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순천 청암대 강 모 전 총장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전 총장의 유죄를 뒷받침하는 국과수의 감정 결과 등이 존재하는 데도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며 항소심에선...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일본뇌염 주의보…전남도, 예방활동 강화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 들어 처음으로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채집됨에 따라, 일본 뇌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 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면서 주로 숙주인 돼지 흡혈을 통해 감염된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5.18왜곡 은폐 조직서 활동한 서주석 차관 사퇴"
시민사회단체가 5.18 왜곡*은폐 조직에서 활동했던 서주석 국방부 차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는 "서주석 차관이 참여한 511연구회는 5.18을 은폐 왜곡하는 데 앞장섰던 조직이라며 왜곡의 근거와 논리를 제공한 서주석 차관에게 진실규명 작업을 맡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바른미래당 유승민 대표 "한국 정치 판을 바꾸자"
바른미래당의 유승민 공동대표는 광주 전남 시*도당 개편대회에서 한국 정치의 판을 바꾸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유승민 대표는 대한민국을 위해 옳은 길을 가다보면 광주 전남에서 바른미래당이 우뚝 설 날이 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개편대회를 끝으로 통합 절차를 마무리한 바른미래당은 권은희,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