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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화재사건2 - (보강설명) 검찰*경찰 왜 수사결론 달랐나?
◀ANC▶ 그렇다면 왜 이렇게 뒤집힌 건지, 취재 기자와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김인정 기자, 검찰의 요지는 실화가 아니라 방화였다 이거잖습니까. 새로운 증거가 나왔나요? (답변) 네, 검찰에 따르면 정황 증거 몇 가지가 새로 나왔습니다. 일단 불이 시작된 발화 지점인데요. 친모 정 씨는 방 밖에...
2018년 01월 29일 -

삼남매 화재사건2 - (보강설명) 검찰*경찰 왜 수사결론 달랐나?
◀ANC▶ 그렇다면 왜 이렇게 뒤집힌 건지, 취재 기자와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김인정 기자, 검찰의 요지는 실화가 아니라 방화였다 이거잖습니까. 새로운 증거가 나왔나요? (답변) 네, 검찰에 따르면 정황 증거 몇 가지가 새로 나왔습니다. 일단 불이 시작된 발화 지점인데요. 친모 정 씨는 방 밖에...
2018년 01월 29일 -

삼남매 화재사건1 - 검찰, 친모혐의 방화로 변경
◀ANC▶ 아파트에 불을 내 어린 삼남매를 숨지게 한 화재 사건..기억하시죠.. 이 사건에 대해 경찰은 20대 엄마가 실수로 불을 낸 '실화'로 결론짓고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그런데 검찰의 결론은 달랐습니다. 방화라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검찰이 아파트에 불을 내 삼남매를 숨지게 해 구속된 20대 ...
2018년 01월 29일 -

삼남매 화재사건1 - 검찰, 친모혐의 방화로 변경
◀ANC▶ 아파트에 불을 내 어린 삼남매를 숨지게 한 화재 사건..기억하시죠.. 이 사건에 대해 경찰은 20대 엄마가 실수로 불을 낸 '실화'로 결론짓고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그런데 검찰의 결론은 달랐습니다. 방화라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검찰이 아파트에 불을 내 삼남매를 숨지게 해 구속된 20대 ...
2018년 01월 29일 -

(보강설명)건물 기능 무시한 규제
(앵커) 대형 화재 참사가 일어날 때마다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건축법과 소방법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는 걸까요? 지난 2014년 장성에서 참사가 일어난 이후 정부는 스프링클러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그런데, 요양병원만 의무 설치 대상이고 이번에 화재가 난 세종병원...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9일 -

(보강설명) 검찰*경찰 왜 수사결론 달랐나?
◀ANC▶ 그렇다면 왜 이렇게 뒤집힌 건지, 취재 기자와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김인정 기자, 검찰의 요지는 실화가 아니라 방화였다 이거잖습니까. 새로운 증거가 나왔나요? (답변) 네, 검찰에 따르면 정황 증거 몇 가지가 새로 나왔습니다. 일단 불이 시작된 발화 지점인데요. 친모 정 씨는 방 밖에...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9일 -

광주시 청년일자리 사업에 469억 원 투입
광주시가 올해 청년 일자리 사업에 4백69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2천9백여 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은 창업 지원과 청년드림사업, 공제 지원 사업 등 모두 30여개에 달합니다. 광주시는 심각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예산과 역량을 최대한 끌어모을 계획이라...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8일 -

전라남도 산하기관 5곳 33명 신규 채용
전라남도가 공사와 출연기관 등 산하기관 5곳에서 직원 33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채용이 예정된 기관은 순천의료원 19명, 전남개발공사 7명, 전남 문화관광재단 4명 등으로 다음달 19일부터 원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모든 기관에서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하고, 면접위원들은 모두 외부인으로 위촉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8일 -

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 출판기념회
민주당의 양향자 최고위원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광주시장 선거 도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양향자 최고위원의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국회의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고, 추미애 대표와 박원순 서울 시장 등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출간을 축하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자신의 책에서 광주에 반도체 클...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8일 -

단독주택서 가스폭발..1명 부상
어제(27) 저녁 7시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63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 씨는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PG가스가 누출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