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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수십억 투자했는데..유령마을로 전락
◀ANC▶ 전남의 한 자치단체가 수십억을 들여 전원마을을 조성했는데 4년이 넘도록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동안 집 한 채만 들어섰다는데 뭐가 잘못된 건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호가 내려다보이는 전원마을 부지입니다. 집 한 채만이 덩그러니 자리잡고 있을 뿐 공터에는 잡초만이 무성하...
문연철 2018년 12월 12일 -

영암, 수십억 투자했는데..유령마을로 전락
◀ANC▶ 전남의 한 자치단체가 수십억을 들여 전원마을을 조성했는데 4년이 넘도록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동안 집 한 채만 들어섰다는데 뭐가 잘못된 건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호가 내려다보이는 전원마을 부지입니다. 집 한 채만이 덩그러니 자리잡고 있을 뿐 공터에는 잡초만이 무성하...
문연철 2018년 12월 12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이번주 금요일(14)부터 12월 30일까지, 담양읍 원도심과 메타프로방스에서 산타축제가 열립니다. 야간 경관조명과 크리스마스 트리, 대형 산타 등 동화 속 풍경이 펼쳐지고 캐롤 버스킹, 하늘에서 선물이 내리면 등 공연과 이벤트도 즐거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또 원도심 ...
이미지 2018년 12월 12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이번주 금요일(14)부터 12월 30일까지, 담양읍 원도심과 메타프로방스에서 산타축제가 열립니다. 야간 경관조명과 크리스마스 트리, 대형 산타 등 동화 속 풍경이 펼쳐지고 캐롤 버스킹, 하늘에서 선물이 내리면 등 공연과 이벤트도 즐거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또 원도심 ...
이미지 2018년 12월 12일 -

(이슈인-사회) 민선 7기 보은인사 논란
(앵커)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으로정상용 전 국회의원이 내정된 데 대해,시민사회단체가 우려의 뜻을 비췄습니다. 시장의 측근인데다관련 경험도 없고, 도덕성 지적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박재만 참여자치21 사무처장과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2월 12일 -

(이슈인-사회) 민선 7기 보은인사 논란
(앵커)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으로정상용 전 국회의원이 내정된 데 대해,시민사회단체가 우려의 뜻을 비췄습니다. 시장의 측근인데다관련 경험도 없고, 도덕성 지적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박재만 참여자치21 사무처장과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2월 12일 -

(이슈인-사회) 민선 7기 보은인사 논란
(앵커)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으로정상용 전 국회의원이 내정된 데 대해,시민사회단체가 우려의 뜻을 비췄습니다. 시장의 측근인데다관련 경험도 없고, 도덕성 지적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박재만 참여자치21 사무처장과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2월 12일 -

'공포의 블랙아이스'..출근길 17중 추돌
◀ANC▶ 출근 시간 남해고속도로에서 차량 17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새벽에 내린 진눈깨비가 얇은 빙판으로 얼어붙는 이른바 '블랙아이스'가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화물차들 사이에 승용차들이 꼼짝없이 끼어있습니다. 뒤편으로도 처참하게 부서진 차량...
김진선 2018년 12월 11일 -

일본 시민*미쓰비시 냉대에도 449번째 외침
(앵커) 지난달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대법원 승소 판결을 받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요, 그 시작은 일본의 양심적 시민들이었습니다. 30년 전부터 진실규명에 나섰고, 전범기업인 미쓰비시의 책임을 촉구하는 집회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일본 현지에서 이들을 만났습니다. (기자) 출근...
송정근 2018년 12월 11일 -

광주형 일자리, 관건은 ‘신뢰회복’
◀ANC▶ 광주형 일자리 협상이 숨고르기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노사간의 불신이 해소되지 않으면 협상 타결은 물론 논의를 재개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광주시는 묘안을 찾는 데 골몰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현대차와 한국노총의 입장이 갈린 건 '35만대 생산할 때까지'라고 단서를 단 임금단체협...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