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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용 철제 자재 승용차 덮쳐 2명 부상
어제(11) 낮 12시 20분쯤 광주 동구 지산동의 한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옮기던 1.2톤짜리 철제 H빔이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 앞유리를 때렸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8살 이 모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38살 오 모씨가 가슴과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포크레인 기사 59살 김 모씨를 ...
김철원 2018년 12월 12일 -

일본 시민*미쓰비시 냉대에도 449번째 외침
(앵커) 지난달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대법원 승소 판결을 받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요, 그 시작은 일본의 양심적 시민들이었습니다. 30년 전부터 진실규명에 나섰고, 전범기업인 미쓰비시의 책임을 촉구하는 집회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일본 현지에서 이들을 만났습니다. (기자) 출근...
송정근 2018년 12월 12일 -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소시효 13일 만료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소시효 만료일이 하루 앞(13일)으로 다가오면서 검찰의 기소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광역과 기초 단체장 스물아홉 명 가운데 열두 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거나 재판 중입니다. 이윤행 함평군수와 김삼호 광산구청장 등이 재판에 넘겨졌고 김종식 목...
최진수 2018년 12월 12일 -

광주지방변호사회장에 임선숙 변호사
제55대 광주지방변호사회장에 임선숙 변호사가 선출됐습니다. 변호사회는 투표 결과 임선숙 변호사를 97%의 압도적 찬성률로 선출하고 감사에 서정암 변호사와 서일석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출신 첫 여성 사시 합격자인 임선숙 변호사는 지방변호사회장으로서도 전국 최초 여성 회장이 됐습니다.
김철원 2018년 12월 12일 -

아시아문화전당장 직급 격상에 행자부 '부적절'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격상하는 데 대해 행정자치부가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전당장 직급 상향을 내용으로하는 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 문체위 검토보고서는 격상이 필요하다는 문체부와 달리 행자부는 신중한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행자부는 위탁이나 법인화가 예정된 기관장을 정무직화...
윤근수 2018년 12월 12일 -

호남대 개교 40주년 지역 봉사 이벤트 열어
호남대학교가 개교 40주년을 맞아 지역 봉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호남대학교는 '2018 사랑나눔 행복드림' 봉사 한마당 행사를 열어 '김치 명인'의 지도로 만든 건강김치와 지역 농수산물이 담긴 선물세트를 전남*북 지역 소외계층에게 지원했습니다. 호남대는 지금까지 성원해준 지역민들께 보은의 마음을 담아 이번 이...
송정근 2018년 12월 12일 -

텅 빈 문화전당...1월에는 쉰다?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기대만큼 활성화되지 않았다는 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많이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이건 좀 너무하다 싶습니다. 내년 1월에는 잡혀있는 공연이 단 한 건도 없고, 새로 시작되는 전시도 없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얼마 전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열렸던 문화창조원입니다. 젊은 창작...
윤근수 2018년 12월 12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이번주 금요일(14)부터 12월 30일까지, 담양읍 원도심과 메타프로방스에서 산타축제가 열립니다. 야간 경관조명과 크리스마스 트리, 대형 산타 등 동화 속 풍경이 펼쳐지고 캐롤 버스킹, 하늘에서 선물이 내리면 등 공연과 이벤트도 즐거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또 원도심 ...
이미지 2018년 12월 12일 -

한전공대 설립부지에 광주선 4개 지자체 경쟁
한전공대 설립부지 선정을 앞두고 광주 서구도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광주 서구는 매월동 일대 120만 제곱미터 부지가 남구, 광산구와 인접하고 한전 본사가 있는 나주와도 가까워 한전공대 설립에 최적지라는 내용의 제안서를 광주시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동구를 제외한 4개 구가 모두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고...
2018년 12월 12일 -

광주복지재단 장현 대표이사 사의 표명
광주복지재단의 장현 대표이사가 임기를 3 개월 남긴 상태에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장 대표이사는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복지재단에 대해 고강도 특정감사를 했지만 큰 문제점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그간 비리의 온상으로 지목돼 행정사무조사와 감사 대상이 된데 대해 우회적으로 불편함을 드러냈습니다.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