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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차량 운행 제한 못한다
(앵커) 미세먼지의 주범 가운데 하나가 배기가스가 많은 노후 차량입니다. 내년부터 이런 차량에 대해선 경우에 따라 운행 제한조치가 취해지는데요.. 광주를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은 예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사업도 생각만큼 속도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
2018년 12월 01일 -

후배 통장 훔쳐 돈 뽑아 쓴 고등학생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후배 집에서 통장을 훔쳐 돈을 뽑아 쓴 혐의로 16살 최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군은 지난 4월, 교회에서 알고 지내던 후배 15살 박 모 군의 집에 몰래 들어가 박 군의 통장을 훔친 뒤 4일간 6차례에 걸쳐 400만원을 인출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군은 게임용 컴퓨터가 사고 싶어 ...
남궁욱 2018년 12월 01일 -

`금고 선정위원 명단유출` 광산구 공무원 추가 입건
광주 광산구 1금고 선정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이 유출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광산구 공무원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 사건과 관련해 심사위원 명단 유출에 관여한 혐의로 광산구청 공무원 B씨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6급 공무원 A씨를 공무상 기밀누설 혐의로...
김철원 2018년 12월 01일 -

'짜릿한 손맛 보세요'..감성돔 낚시
◀ANC▶ 바다 낚시를 즐기는 낚시인들에 가장 인기 있는 어종 가운데 하나가 감성돔입니다. 짜릿한 손맛때문인데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 서남해안 감성돔 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간항구는 벌써 북적입니다. 배로 달려 30분 남짓. 어둠이 가시지 않은 ...
박영훈 2018년 12월 01일 -

광주시-현대차노조 첫 만남..의견차 확인
◀ANC▶ 광주형 일자리를 살리기 위한 여러 차원의 대화들이 시도는 되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30일)는 광주시장이 울산을 찾아가 현대차 노조를 만났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용섭 광주시장과 광주시 투자협상단이 공식적으로 처음 현대차...
2018년 12월 01일 -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개막 퍼포먼스 공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의 개막 퍼포먼스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개막 공연에서는 태싯 그룹와 하와유 등 퍼포먼스 그룹이 기계와 인간, 알고리즘에 대한 생각을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입장권 없이 무료로 공개되는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은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윤근수 2018년 12월 01일 -

전두환, 결국 광주서 재판 받아야 대법 재항고 기각
자기가 낸 회고록으로 명예훼손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씨가 결국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전두환씨가 신청한 관할이전 기각 결정에 대한 재항고를 기각했습니다. 전 씨는 재판의 공정성을 운운하며 광주가 아닌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광주고법에 관할이전 신청을 했다 받아들여지지 않...
김철원 2018년 12월 01일 -

전남 지식재산 페스티벌
전남 지역에 지식재산의 저변을 넓히고 지식산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페스티벌이 화순에서 열렸습니다. 전남 지식재산센터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전남지역 40여개 지식재산 기업이 참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일자리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또 과학을 이용한 마술 공연과 지식재산 골든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박수인 2018년 12월 0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형 일자리를 살리기 위해 광주시장이 현대차 노조를 만났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했습니다. --------------------------------------- 명예훼손으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낸 관할이전 신청이 대법원에서 기각돼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
박수인 2018년 12월 01일 -

목포, '짜릿한 손맛 보세요'..감성돔 낚시
◀ANC▶ 바다 낚시를 즐기는 낚시인들에 가장 인기 있는 어종 가운데 하나가 감성돔입니다. 짜릿한 손맛때문인데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 서남해안 감성돔 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간항구는 벌써 북적입니다. 배로 달려 30분 남짓. 어둠이 가시지 않은 ...
박영훈 2018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