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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시비 중 망치로 위협한 3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비를 벌이던 다른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7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어제(7)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한 노상에서 마주오던 차량 운전자가 양보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수석에 있던 차량 수리용 망치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해수욕장 수천만 원 예산 줄줄...관리·조치 미흡
◀ANC▶ 자치단체가 고용한 해수욕장 안전요원의 임금을 중간 관리자가 수년동안 빼돌렸습니다. 혈세도 줄줄 새고 안전도 줄줄 샜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여수시가 관내 해수욕장의 수상안전요원을 직접 고용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매년 40여명의 이들 요원들에게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45일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광주 한 아파트서 정전..950여세대 불편
어제(8)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아파트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 950여세대가 1시간 10분 동안 냉방시설을 사용하지 못하는 등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정전으로 인해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멈춰서 주민 4명이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다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차단기 부품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폭염.."태양광이 효자네"
(앵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집집마다 전기요금 폭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용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춘 가정에서는 전기요금 걱정없이 올 여름 폭염을 이겨낼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서 태양광 발전 설비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1년전에...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최악의 폭염으로 전력 사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가정용 태양광 발전 설비가 전기요금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습니다. ------------------------------------------- 2018 광주 비엔날레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작품 반입이 시작되면서 개막 준비도 본격화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아무도 몰랐던 70대 독거노인의 죽음
(앵커) 광주에서 홀로 사는 7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연락이 끊겼다는 2주 전쯤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폭염이 심해지면서 광주시가 홀몸 노인들의 안부를 매일 챙기고 있다고 했는데 왜 이런 일이 생긴 건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임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땡볕이 절정...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주민참여예산은 반토막낸 의원들의 모순
◀ANC▶ 광주시의원들은 재량사업비에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건 아니다라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민원 해결'이라는 순기능도 있다는 주장인데요. 그런데 정작 주민들의 요구를 예산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제 예산은 '민원성'이라는 이유로 시의원들이 반토막냈습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VCR▶ 재량사업비의 가장...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금호타이어 새마음 새출발
(앵커) 새 주인을 맞이한 금호타이어가 주문량 감소로 임시 휴업을 할만큼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폭염 때문에 주문량이 늘면서 공장 가동이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콘베이어 벨트를 따라 완성된 타이어들이 줄지어 나옵니다. 베테랑급 기술자들은 품질에 이상이 없는 지 살피고 또 살핍니...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저수량 감소..수확 차질
◀ANC▶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수지의 물이 말라가면서 다음 달 수확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농민들의 마음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폭염 속에 관내 저수지마다 물이 말라가고 있습니다. 마을별 예비 저수지의 경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의원님들의 재량사업비는 '지방적폐'?
◀ANC▶ 요즘 국회에서는 특수활동비 폐지 논란이 뜨겁습니다. 특활비와는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지방의회에도 '재량사업비'라는 게 있는데 이 역시 논란거리입니다./ 어떤 돈이기에 '지방적폐'로까지 불리고, 실제로는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먼저 실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지난해 광주의 한 하천 인...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