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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과 민주당 지도부가 현대자동차 광주투자 성사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민선7기 핵심 현안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 민선 7기 광주시정을 준비하고 있는 혁신위원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다음달 6일부터 전남 지역 55개의 해수욕장이 차례로 문을 엽니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와 보성 율포솔밭 해수욕장이 가장 먼저 개장하고요. 7월 중순부터는 다른 해수욕장들도 잇따라 문을 열 예정입니다. ------------------------------------- (생활 2.) 오는 8월부터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날씨
광주와 전남은 오늘 대체로 맑겠지만 남해안 지역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역시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부터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폭염 관심지역으로 발표될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호남대 다문화 가정 10쌍 합동 결혼식 거행
호남대학교가 개교 40주년을 맞아 다문화 가정 10쌍을 초청해 결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호남대는 베트남과 필리핀, 중국 등 다문화 가정 10쌍을 학교로 초청해 웨딩 촬영과 결혼 예식 등을 진행했습니다. 대학 뷰티미용학과 학생들은 다문화 가정 부부에게 손톱과 두피 관리 등을 재능 기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제7대 광주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제7대 광주시의회를 마감하는 마지막 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시의회는 어제(20)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8일 동안 임시회를 열어 민주화운동관련자 예우에 관한 지원조례 등 15건의 조례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제 8대 광주시의회는 다음달에 첫 임시회를 열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도심 한복판에서 로드킬 당한 수달
◀ANC▶ 광주천에서 수달이 목격됐다는 소식 가끔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구에서도 신천에 사는 수달이 친환경 도시의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20일) 새벽 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수달이 로드킬 당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지정된 동물병원에 수달 1마리...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선거 당선인 구속..26명 수사 대상
◀ANC▶ 6.13 지방선거와 관련한 선거사범이 광주와 전남에 적지 않은데요, 대구와 경북에서도 당선인 26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기초의원 당선인 한명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이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대구, 경북 선거사범 297...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운영기간 보장하라!"...낭만포차 갈등 반복
◀ANC▶ 여수 밤다를 따라 늘어선 포장마차 거리. 미항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운영 기간을 두고 여수시와 업주들의 갈등이 커지면서 영업 중단 사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원을 따라 줄지어 늘어선 낭만포차. 한창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시간이지만, 업...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첨단산업단지서 폭발물 오인 소동..30명 대피
폭발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민 수십명이 대피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0) 저녁 7시쯤, 광주시 북구 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내 기업 건물에서 폭발물로 보이는 상자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건물에 있던 3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사무용품이 들어 있는 상자...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 -

최저임금법 폐기 촉구..노조가입 운동 전개
지난달 국회에서 통과된 최저임금 법안을 두고 노동단체가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통과된 법안이 사용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동자의 임금 인상을 무력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노동조건이 열악한 전남의 경우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본부는 또 노동자들의 권리 보...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