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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년 전 모형실험 해놓고 은폐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해 지금 네덜란드에서 실제 조건과 똑같은 모형 실험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핵심 실험이 이미 4년 전 국내 한 연구소에서 진행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누군가 보고서를 은폐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지방선거에도 '미투'는 핵심 변수
(앵커) 지방선거에서도 미투 운동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여야 할 것 없이 현미경 검증을 통해 성폭력 범죄자를 걸러내겠다는 입장이어서 미투 운동의 파괴력이 메가톤급으로 커졌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이미 성폭력과 성매매 등 성범죄 관련자들을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안희정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미투운동' 사회 곳곳으로 확산.. 본질은?
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해야하는 변호사들마저도 성희롱에 노출돼 있다는 건, 그만큼 성희롱과 성폭력이 일상 속에 만연돼 있다는 뜻일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미투'는 조용히 이어져왔습니다. 첫 '미투'는 광주의 한 변호사가 시작했고, 곧이어 전남문화관광재단의 직원들, 광주 남구청...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광주 법조계서 '소리 없는 미투(MeToo)'
◀ANC▶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미투 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광주지역 법조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광주 여성 변호사회가 법조계의 성폭력 피해 실태를 조사해 봤더니 절반 가량이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c.g1) 광주 법조계에서 이뤄진 성희롱 성폭력 실태...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미투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지역 법조계 여성의 절반 정도가 성폭력과 성희롱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안희정 전 지사의 성폭행 의혹 사건으로 6.13 지방선거에서도 미투 운동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2순환도로 협상 전직 시청 공무원, 돈거래 포착
경찰이 광주 제2순환도로 사업비 재구조화 상과정을 진행한 전 광주시청 공무원과 브로커가 돈을 주고 받은 정황을 포착해 수사중입니다.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순환도로 1구간 사업재구조화 협상 실무를 담당했던 전직 광주시 간부 공무원와 A씨와 협상중개자 B씨를 돈을 주고 받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기아차 직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어제(6) 오후 1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5층에서 기아차 직원 41살 나 모씨가 베란다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나 씨는 유서를 남기지 않았으며, 경찰은 나 씨가 평소 스트레스를 호소 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광주 기초의회, 4인선거구 생긴다.. 시의회 통과 주목
광주 기초의회에 그동안 없었던 4인 선거구가 생길지 주목됩니다. 광주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작업을 하고 있는 위원회에 따르면 기존의 2인 선거구를 통합해 3인과 4인 선거구를 대폭 늘렸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한 곳도 없었던 4인 선거구 3곳이 신설되고, 3인 선거구는 기존 9개에서 13곳으로 늘어나며 2인 선거구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광주시의회, 아파트 경비원 처우 개선 조례 제정
광주시의회가 아파트 경비원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내용의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은 아파트 경비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 방안과 최저임금 시행에 따른 고용불안 해소 방안 등을 담고 있습니다.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이번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 -

5.18 행사위, 출범식 갖고 본격 준비 착수
제 38 주년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어제(6)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출범식을 갖고 행사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행사위는 5.18 국립묘지와 구묘역을 참배한 뒤 올해 슬로건인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에 대해 설명하고,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오월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등 올해 행사의 큰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