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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자금 무이자 대출 '광주주먹밥은행' 개소
긴급 생활자금이 필요한 금융 소외자들에게 이자와 담보, 보증 없이 소액을 대출해 주는 '광주주먹밥은행'이 문을 열었습니다. 주먹밥은행은 긴급 생활자금을 최대 30만원까지 무이자무보증무담보로 빌려주며, 상환 기간은 1년 내에 당사자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 구좌당 30만원인 시민들의 예치금을 재원으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무면허 음주운전 중국인 조사받다 도주..추적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경찰조사를 받던 불법체류 의심 중국인이 도주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9) 낮 12시쯤, 음주관련 조사를 받던 중국인 30살 A씨가 수갑을 찬 채로 택시를 타고 나주 방면으로 도주해 추적에 나섰습니다. 한편, 서부서에서는 지난 1월에도 음주단속에 적발된 지명수배자가 경찰서 내에서 조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디자인으로 준비하는 '미래'
(앵커) ◀ANC▶ 2017 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시장에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이 보편화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무인 드론이 산간지역이나 재난 현장에 택배를 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발포명령' 등 군 문서, 왜 이제야 빛 봤나
◀ANC▶ 최근에 확인된 발포명령 문건 등 5.18과 관련된 군 기록물은 대부분 노무현 정부 당시 국방부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에서 확보한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왜 10년이 흐른 지금에서야 이 기록물들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는 걸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노무현 정부 당시 활동한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고속도로 터널에서 위급사항시 터널 밖으로
(앵커) 고속도로 터널 안을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붙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만큼 심하게 그을린 차량이 고속도로 터널 갓길에 세워져 있습니다. 오전 11시 30분쯤, 고창-담양...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예산 늘었지만...SOC 대폭 축소
(앵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광주전남지역 사업비가 올해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하지만 SOC 예산은 크게 줄어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CG)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광주의 현안사업 예산은 1조7천8백3억 원. 올해보다 139억 원, 비율로는 7.9% 늘었습니다. (CG)하지만 SOC 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두산 이어 KIA까지 심판과 돈거래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수년 전 프로야구 심판에게 돈을 줘서 구단 관계자들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기아는 즉각 사과를 했지만, 최근 잇딴 패배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경기력 유지에 악영향이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013년 두산 베어스 김승영 전 사장으로부터 3백만원을 받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지난달 일부 구단과 돈 거래 사실이 확인된 프로야구 전직 심판 최규순씨가 KIA 타이거즈 관계자와도 금전거래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지역 사업비는 조금 늘었지만 SOC 예산이 크게 줄어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최근에 빛을 본 5.18관련 군 기록들은 10년 전에 이미 확보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계엄군, 5.18 때 총탄 51만발 쐈다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무려 51만발이 넘는 실탄을 사용했다는 군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심지어 전투기나 전차를 부술 수 있는 기관포와 미사일도 사용됐습니다. 마치 민간인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 셈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21일, 애국가가 울려퍼지며 전남도청 앞에 선 시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고속도로서 승합차 전복..9명 부상
오늘 오후 1시쯤,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고창 방면 도로에서 승합차가 전복 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65살 조 모씨 등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