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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 더위에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불편
(앵커) 요즘 같은 무더위에 25층 높이의 아파트를 계단으로 걸어서 오르내리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들고 올라갈 일에 수박 하나 못 산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두달 더 이렇게 지내야 한다고 합니다. 무슨 일인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엘리베이터 공사가 한창인 광주의 한 아파트입니다. 주민들의 이용을 막는 출입금지...
송정근 2017년 07월 28일 -

수영선수권대회1 - 부다페스트는 축제 중
(앵커)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2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헝가리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가 끝나면 그 다음이 바로 광주 대회입니다. 그래서 광주MBC에선 헝가리 현지 취재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점검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먼저, 대회 열기로 뜨거운 부다페스트의 모습부터 살...
윤근수 2017년 07월 28일 -

수영선수권대회1 - 부다페스트는 축제 중
(앵커)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2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헝가리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가 끝나면 그 다음이 바로 광주 대회입니다. 그래서 광주MBC에선 헝가리 현지 취재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점검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먼저, 대회 열기로 뜨거운 부다페스트의 모습부터 살...
윤근수 2017년 07월 28일 -

찜통 벗어난 아파트 경비실
◀ANC▶ 폭염속 가장 힘든 직종중 하나가 비좁은 경비실에서 장시간 버텨야 하는 아파트 경비원 인데요, 지자체의 지원과 아파트 주민들의 협조로 전체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콘이 설치된 지역이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INT▶ 재활용 쓰레기 분리 작업을 하고 있는 순천 신도심의 아파트 경비원 현도영씨, 찜통더...
박광수 2017년 07월 28일 -

찜통 벗어난 아파트 경비실
◀ANC▶ 폭염속 가장 힘든 직종중 하나가 비좁은 경비실에서 장시간 버텨야 하는 아파트 경비원 인데요, 지자체의 지원과 아파트 주민들의 협조로 전체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콘이 설치된 지역이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INT▶ 재활용 쓰레기 분리 작업을 하고 있는 순천 신도심의 아파트 경비원 현도영씨, 찜통더...
박광수 2017년 07월 28일 -

부다페스트는 축제 중
(앵커)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2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헝가리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가 끝나면 그 다음이 바로 광주 대회입니다. 그래서 광주MBC에선 헝가리 현지 취재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점검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먼저, 대회 열기로 뜨거운 부다페스트의 모습부터 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8일 -

올 2분기 기아차 이익 '반토막'
올 2분기 기아차의 이익이 반토막 났습니다. 기아차가 발표한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올 2분기에 매출 13조 5천 784억원, 영업이익 4천 40억원, 당기순이익 3천 89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실적과 비교해 매출은 6.0% 줄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7.6%와 52.8% 감소했습니다. 기아차...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광주시민협'어등산 사업, 제2의 메타프로방스 될라'
최근 대법원에서 승인무효 판결이 난 메타프로방스 사태가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에서도 재연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7)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시민협 주최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최근 대법원에서 공영개발로 추진되고 있는 어등산 사업이 담양군이 패소한 메타프로방스사업과 유사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담양군 "9-10월쯤 메타프로방스 사업 재개"
담양군이 사업승인 무효 판결이 난 메타프로방스 개발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메타프로방스에 유원지 기능을 보강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겠다며 8월 초 사업자를 재지정한 뒤 9월말이나 10월 중에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소송에서 승소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광주 고려인 마을, 충북 수해지역 생필품 지원
광주 고려인 마을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 지역에 여름 이불 300채와 생수 6천 병, 수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광주 고려인 마을의 이번 수해 물품 지원은 그동안 국민들로부터 받은 많은 후원을 돌려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고려인 마을 주민들은 지난 주엔 충북 괴산의 수해 현장을 찾아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