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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상 목포 사무실 화재..방화 추정
모자가 중태에 빠진 뒤 아들이 숨진 목포 사무실 화재의 원인이 방화로 추정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화재가 발생한 사무실에서 현장감식을 벌인 결과 입구에 쌓아둔 옷가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방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4시 5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LPG가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인터넷 진흥원 7월 3일부터 혁신도시에서 업무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다음달 3일부터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인터넷진흥원은 오는 30일까지 청사 이전 작업을 마무리한 뒤 다음달 3일부터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20일에 개청식을 열 예정입니다. 또 전체 임직원 가운데 4백 70여 명이 혁신도시로 옮겨오고, 사이버 침해대응 등 일부 업...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날씨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전라도기행]강진만 따라 생태여행
◀ANC▶ 강진만은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지 입니다. 가우도와 청자도요지, 마량항에 이르는 갈대길은 남도의 풍광을 간직한 명품 길입니다. 전라도기행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가고싶은 섬으로 유명해진 강진만 가우도는 요즘 강진군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9백미터의 바다를 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우리 해안에 정착..'괭생이모자반' 비상
◀ANC▶ 해마다 중국에서 밀려오는 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떠밀려왔던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이 이미 우리 해안에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VCR▶ 해남의 송호리 앞바다입니다. 양식장마다 4,5미터 길이의 해조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위험한 '저장강박증' 원인과 해결책은?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저장강박증은 홀로 남겨진 노인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또 해결책은 무엇인지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 80대 저장강박증 노인은 자식과 떨어져 혼자 살기 시작한 3년 전부터 허전함을 느끼며 급속히 증상이 악화됐습니다. 다른 노인 역시 혼자 살며 길거리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못 버리는 병' 저장강박증..고령사회 문제
(앵커) 특별히 쓸데가 없는 물건이나 잡동사니를 버리지 못하고 집안에 쌓아두는 걸 '저장강박증'이라고 합니다. 한 집에선 무려 2톤 가량의 잡동사니가 나왔을 정돈데요.. 문제는 안전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받는다는 겁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80대 할머니가 혼자 사는 광주의 한 아파트. 12평 비좁은 공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지역인재 확대..하반기 반영될 듯
(앵커) 지역인재 채용을 30%까지 확대해 달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문에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르면 하반기부터 지역인재 채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법률에 대한 국회 논의도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빛가람 혁신도시 11개 공공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지역인재 채용률을 30%까지 확대해 달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문에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도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지역 인재 채용을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 쓸모없는 물건을 모으고 쌓아놓은 저장강박증이 각종 사회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전라도기행]강진만 따라 생태여행
◀ANC▶ 강진만은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지 입니다. 가우도와 청자도요지, 마량항에 이르는 갈대길은 남도의 풍광을 간직한 명품 길입니다. 전라도기행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가고싶은 섬으로 유명해진 강진만 가우도는 요즘 강진군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9백미터의 바다를 건...
신광하 201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