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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내버스 노조, 21일부터 준법투쟁
광주 시내버스노조가 오는 21일부터 지정 속도로만 운행하고 승강장 주정차 규정을 준수하는 등 준법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배차 간격이 길어지고 하루 운행횟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노조는 이미 파업이 가결된만큼, 광주시와 사측이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출퇴근 시간 부분파업으로 수위를 높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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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 혁신안이 진통끝에 통과됐지만 비주류가 결사 항전을 예고하는등 내홍사태가 겉잡을수 없게 됐습니다. ************* 외제차를 골프채로 부순 차주에 대해 판매점측이 고소를 취하했지만 경찰이 차주에 대한 수사에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구축 사업을 지원할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야권정계2 - 재편 가속화?
(앵커) 혁신안이 통과됐지만 과정을 보면 새정치연합이 당장 혁신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신당 창당 등 야권 재편에 속도가 붙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고성과 반발속에 통과된 공천 혁신안 ... 주류와 비주류의 갈등의 골만 확인한 만큼 당장 비주류측의 반발 등 당내 ...
한신구 2015년 09월 16일 -

야권정계2 - 재편 가속화?
(앵커) 혁신안이 통과됐지만 과정을 보면 새정치연합이 당장 혁신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신당 창당 등 야권 재편에 속도가 붙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고성과 반발속에 통과된 공천 혁신안 ... 주류와 비주류의 갈등의 골만 확인한 만큼 당장 비주류측의 반발 등 당내 ...
한신구 2015년 09월 16일 -

야권정계1 - 비주류 퇴장속 (혁신안 통과)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 혁신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비주류는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집단으로 퇴장했습니다. 분열과 갈등은 갈등은 걷잡을 수 없게 됐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무기명 투표를 요구하는 비주류의 퇴장속에 공천 혁신안이 투표없이 박수로 만장일치 통과됐습니다. 혁...
한신구 2015년 09월 16일 -

야권정계1 - 비주류 퇴장속 (혁신안 통과)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 혁신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비주류는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집단으로 퇴장했습니다. 분열과 갈등은 갈등은 걷잡을 수 없게 됐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무기명 투표를 요구하는 비주류의 퇴장속에 공천 혁신안이 투표없이 박수로 만장일치 통과됐습니다. 혁...
한신구 2015년 09월 16일 -

나주, 에너지밸리 지원 가속도
(앵커)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을 지원할 빛가람 에너지밸리센터가 오늘(16) 첫 삽을 떴습니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 ------이펙트 ------- ) 에너지밸리 구축 사업을 지원할 에너지밸리센터가 빛가람 혁신도시에 들어섭니다. 혁신도시의 에너지 공기업과 광주시, 전라남도 등이 2...
윤근수 2015년 09월 16일 -

나주, 에너지밸리 지원 가속도
(앵커)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을 지원할 빛가람 에너지밸리센터가 오늘(16) 첫 삽을 떴습니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 ------이펙트 ------- ) 에너지밸리 구축 사업을 지원할 에너지밸리센터가 빛가람 혁신도시에 들어섭니다. 혁신도시의 에너지 공기업과 광주시, 전라남도 등이 2...
윤근수 2015년 09월 16일 -

여수, 제주 뱃길 열려
◀ANC▶ 여수와 제주를 잇는 정기 카페리의 뱃길이 끊긴지 11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오늘 첫 취항에 나선 카페리로 엑스포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여수 관광 활성화는 물론 원활한 물동량 수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길이만 189미터에 만5천톤급의 거대한 선박이 출항을 기다립니다. ...
김종태 2015년 09월 16일 -

여수, 제주 뱃길 열려
◀ANC▶ 여수와 제주를 잇는 정기 카페리의 뱃길이 끊긴지 11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오늘 첫 취항에 나선 카페리로 엑스포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여수 관광 활성화는 물론 원활한 물동량 수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길이만 189미터에 만5천톤급의 거대한 선박이 출항을 기다립니다. ...
김종태 201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