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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백만대 기지.. 청신호
(앵커) 현 정부의 대선 공약이자 광주시의 현안 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구축사업에 국비가 지원됩니다.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미래 먹거리의 하나로 꼽히는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건설 .. 지난 대선 당시 여,야 후보의 지역 대표 공약으로 출발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U대회 날씨 맞춤 정보 제공
(앵커) 스포츠 경기에서 날씨는 아주 중요한 변수입니다. 경기 운영은 물론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U대회를 앞두고 기상청이 맞춤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열린 런던 올림픽 양궁 결승전. 시시각각 바뀌는 바람의 방향과 풍속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속타는 유대회 조직위
(앵커) 광주 유대회 개막을 앞두고 조직위원회가 메르스 복병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오늘이 6.15 공동선언 15주년인데 남북 관계도 꼬여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회를 2주 남짓 앞둔 현재 138개국 1만 2천여명의 선수가 등록을 마쳐 조직위가 애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규모가 줄어든 상탭니다 조직...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안심병원 운영 시작
(앵커)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안심병원이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용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호의적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메르스 안심병원으로 지정된 광주의 한 종합병원입니다. 현관 입구에서 발열 여부를 점검받고 방문 기록을 남겨야 병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병원에서 면회는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두 시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격리 3백 명 넘어서..주말까지 긴장
◀ANC▶ 광주 전남에 메르스가 확산될 지 여부는 4차 감염자가 있냐 없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4차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성의 113번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의 잠복기가 끝나는 이번 주말까지가 일단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국가지정격리병...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113번 환자 접촉자등 광주*전남지역의 격리대상자가 3백 명을 넘은 가운데 이번 주가 메르스 대응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부터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안심병원들이 운영되기 시작했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대체로 호의적이었습니다. **************** 유대회가 18일 앞으로 남은 가운데 메르스 여파...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시내면세점 전국 19개, 호남권만 없어
전국에 19개 시내면세점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북 등 호남지역에만 시내면세점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는 '시내면세점 부재 지역의 신규 개설요건 완화'를 내용으로 하는 규제개선 건의안을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에 제출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시내면세점 설치를 위해서...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한전 사장, 메르스 직격탄 맞은 양동시장 방문
메르스 여파로 전통시장도 소비위축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한전 조환익 사장이 휴일 광주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고 생필품을 구매했습니다. 조 사장은 메르스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때일수록 전통시장을 찾아야 한다며 임원들과 함께 양동시장에 들러 쌀과 생필품을 구매해 광주 사회...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전남 57개 해수욕장 이달 말부터 개장
오는 26일 완도 명사십리와 30일 진도 가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전남의 57개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전남의 해수욕장은 모두 67곳인데, 올해부터 안전관리 등을 맡은 시군의 판단에 따라 무안 조금나루 해수욕장 등 10곳은 개장하지 않기로 결정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 -

40대 남성 폭행살해 30대 항소심서 징역 12년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40대 남성을 무차별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39살 김 모씨에 대한 원심을 깨고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방법이 잔혹하고 유족이 엄벌을 원하는 점 등을 볼 때 원심의 형은 너무 가볍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12일 목포의 한 식당에서 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