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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 장흥 천관서 개최
산악인의 최대 축제인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가 오늘 장흥 천관산에서 열렸습니다. 고교와 대학,일반,장년부로 나눠 치러진 이번 대회는 3인1조로 운행 능력과 산악독도, 등산이론,응급처치,암벽 경기 등 8개 종목을 놓고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펼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광주시, 네팔에 3차 구호단 파견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네팔을 지원하기 위한 광주시의 3차 구호단이 파견됐습니다. 지난 15일 현지에 파견된 3차 구호단은 전남대병원 의료진 등 8명으로 구성됐는데, 부상자 치료뿐만이 아닌 구호물품 전달과 전염병 예방 활동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한편 지난 8일 파견됐던 2차 구호단은 치료와 방역, 전기 복구 등 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AFOS 대회, 국내외 2만천여 명 몰려
지난 15일부터 사흘동안 열린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국내외 2만천여 명의 관중이 몰리는 등 올해 영암F1경주장에서 열린 첫 국제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GT아시아, 아우디 R8 LMS 컵, 포르쉐 카레라 컵 등 개별 대회를 한 자리에 모은 아시아 최고의 종합 스피드 대회에는 20개 국, 130여 대의 슈퍼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해경 훈련함 원양항해 출항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해경 경비함정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인 4천2백 톤급 훈련함, '바다로'함이 오늘(17) 여수 신항 해경부두를 떠나 앞으로 7박 8일의 일정으로 중국공안해경학교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생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원양실습 기간에는, 중국 현지 교민을 위한 순천 국악단의 공연도 이뤄질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광주 모 횟집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17) 오후 2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부탄가스 등이 가게 안에서 터져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불이 남에 따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부두에 정박중인 어선 화재..2억 8천만 원 피해
오늘(17) 새벽 3시 20분쯤 목포시 산정동 북항 부두에서 정박중인 46톤 어선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7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부두에 주차돼있던 승용차로 옮겨붙어 어선과 승용차 모두를 태워 소방서추산 2억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인명피해와 기름 유출은 없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배에서 쾅...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고흥 분청문화관 유물 확보는?
◀앵 커▶ 국내 최대의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한 고흥에 분청문화관이 들어섭니다. 고흥군이 오는 2017년 개관을 앞두고 소장품 기증.기탁운동을 전개해 전시유물 수집에 나섰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국내 최대의 분청사기 가마터로 국가사적지로 지정된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일원, 오는 2017년 개관을 목표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학사부문 감사인력 보강해야
◀앵 커▶ 전남지역 교육직 공무원들의 비리를 감시,감독하는 곳이 도교육청 감사관실입니다. 그런데 감사 인원이 특정 직렬에 편중돼 있다보니 감사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교사에게 폭언 등을 한 교육지원청 간부에게 행정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1차 진상파악은 교원인사과에서 2차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광주 기관장, '임-행진곡' 기념곡 지정 촉구
광주의 각급 기관장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 기념곡 지정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조영표 시의장, 장휘국 시교육감, 5개 자치구 청장과 의장들은 국가보훈처 반대로 임을위한 행진곡 제창이 무산된 것은 불의에 항거한 5.18 정신에 반하는 것이라며 이제라도 제창 요구를 수용하라고 주장...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 -

국립 5.18 민주묘지서 국가보훈처 현수막 철거
국립 5.18 민주묘지에 걸렸던 국가보훈처의 현수막이 철거됐습니다. 오늘 오전 추모제를 위해 모인 5.18 유가족 일부는 묘지 주변에 걸린 '5.18 정신으로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라는 내용의 국가보훈처 현수막을 철거하라고 요구하며 현수막 일부를 찢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 관리소는 이후 충돌을 우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