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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뉴스투데이 날씨
전국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오늘 날씨는 무난하겠습니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가운데 심한 더위는 없겠습니다. 아침기온 15도 안팎으로 출발해 한낮기온 27도 보이겠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아침저녁으로는 더 선선하게 느껴지겠는데요. 곳에 따라서는 순간풍속 55km/h의 돌풍이 불 수 있어서 야외에 설치된...
이다솔 2022년 05월 27일 -

광양 매실, 올해도 이상기후로 작황 부진
(앵커) 국내 최대 매실 주산지인 광양 지역에서도 매실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역시 이상 기후 때문에 매실 작황이 평년 수준을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초록 빛깔의 매실이 탐스럽게 영글었습니다. 광양지역 1350여 ha면적에서 매실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
김주희 2022년 05월 27일 -

6.1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이 시각 투표소는?
(앵커) 6.1지방선거를 닷새 앞두고 광주전남 지역 투표소에서도 이른 시각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투표소 연결해 현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영창 기자! 투표소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전남대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 나와있습니다.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시민들은...
김영창 2022년 05월 27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2.05.27
** 지방선거를 닷새 앞두고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사전투표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지난 20대 대선처럼 광주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할 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결렬된 광주시교육감 선거가 5파전의 치열한 경쟁 구도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 광주전남 선거구 10곳 가운데 1곳...
이계상 2022년 05월 27일 -

광주 오피스텔 건설 현장서 콘크리트 쏟아져... 인명피해 없어
오늘(26) 오후 3시 30분쯤, 광주 남구 백운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현장에서 콘크리트가 지상으로 쏟아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옆 주택가 지붕과 주차돼 있던 차량 등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남구는 해당 공사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지은 2022년 05월 26일 -

소방관 초과근무 소송 13년 만에 마무리
(앵커) 지난 13년동안 이어졌던 소방공무원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관련 소송이 마무리 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소방관들이 법원의 화해 결정 권고를 따르기로하면서 진행중이던 모든 소송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양정은기자입니다. (기자)화재 현장, 재난 현장 등 각종 위험 상황 최일선에 나서고 있는 소방공무원들 열악한 ...
양정은 2022년 05월 26일 -

거리두기 해제 후 긴장감도 풀려... 음주사고 '급증'
(앵커)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이번 한 번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여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경각심까지 풀리면서 밤낮을 가리지않고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임지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출근 시간대 광주 광산구의 편도 3차선 도로...
임지은 2022년 05월 26일 -

광주 교육감 선거.. 치열한 5파전
(앵커)지방선거의 '관심 선거구'를 둘러보는 기획 보도,오늘은 광주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 선거입니다.막판 변수로 꼽혔던 후보 단일화가 결렬되면서5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는데,후보들은 내일부터 실시되는사전 투표를 앞두고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고대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광주 교육감 선거...
한신구 2022년 05월 26일 -

"호남부터 민주당 쇄신*당 지도부 단합해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북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민주당 혁신과 단합을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강기정 김영록 김관영 광역단체장 후보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호남에서부터 민주당 쇄신 의지를 분명히 하고 당에 단합을 촉구하고 주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정부가 독주와 오만에 빠지지 않도록...
송정근 2022년 05월 26일 -

광주전남 무소속 후보들 "민주당에 경종 울려 달라"
광주전남 무소속연대 기초단체장 후보들은 6·1 지방선거 민주당 후보 공천은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못했다며 비판했습니다. 무소속 후보들은 촛불 혁명으로 이룬 민주 정부를 5년 만에 빼앗기고도 반성은 커녕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우려는 정치꾼들에게 회초리를 들어 심판해 달라며 무소속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
김양훈 2022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