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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원 폭행 가해자, 91%가 음주상태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가해자는 10명 중 9명이 음주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동안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가해자 22명 가운데 91%인 20명이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지난해 119구급활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구급활동 장애요인 3천 8백여 ...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4일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플랫폼 센터 추진
광주시가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플랫폼센터 건립에 나섭니다.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플랫폼 센터는 총 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지질문화 복합 전시관, 세계지질공원 전자도서관, 지질 체험장 등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건립 예정지는 광주호수생태원 주변 원효사 상가 이주단지 일대입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4일 -

화순에 전용야구장 건립..상반기 착공 목표
화순군이 올해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전용야구장 건립을 추진합니다. 화순군은 최근 야구장건립추진위원회를 열고 화순 이양면 옛 금능분교 부지에 총 46억원을 투입해 1만 8천제곱미터 규모의 전용야구장 건립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화순군과 전남도교육청은 지난해 3월 야구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4일 -

광주역 복합개발..다음달 용역사 선정 계획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광주역 복합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2일 전문가 등 8명으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뒤 용역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용역에서 광주역 일대 20만 제곱미터의 통합개발을 위한 실현 가능한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4일 -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42시간 만에 해제
광주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오늘(24) 오후 2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이는 지난 22일 오후 8시에 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42시간 만입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날 오후부터 바람이 불면서 대기 정체 현상이 해소돼 미세먼지 농도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4일 -

상업지역 비주거시설 의무면적 확대
광주시가 상업지역 주거복합건물에 대한 주거비율을 낮추는 내용의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다음달 15일 공포합니다. 개정된 내용을 보면 비주거시설의 의무 면적을 10%에서 최소 15%로 상향하고, 비주거시설의 의무 면적에서 오피스텔 등 준주택을 제외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광주시가 비주거시설에서...
2019년 02월 24일 -

전국 15개 시도지사, 5.18 왜곡·폄훼 규탄
전국 15개 시도지사들이 5.18 왜곡과 폄훼를 규탄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은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한 공동입장문을 통해 "5.18에 대한 폄훼나 왜곡은 대한민국의 법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5.18에 대한 망언, 망동에 대해 국민의 이름으로 규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치적 목적을...
2019년 02월 24일 -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광주시가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개 분야 12개 기념사업을 추진합니다. 대한민국의 지난 100년을 성찰하고 미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념사업에는 광주독립운동 사적지 표석 설치와 광주 친일잔재 전수조사, 505보안부대 5.18 사적지 원형보존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올해 3.1절 기념식...
2019년 02월 24일 -

상가화재 전선 타고 불길 번져 일대 정전
오늘(24) 오전 7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상가 건물 지하에서 불길이 이는 것을 순찰중이던 경찰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지만 전선에 불이 옮겨붙어 주변 상가와 원룸 등에 6시간 동안 전기가 끊겼습니다. 소방서는 상가 지하 배전반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
우종훈 2019년 02월 24일 -

광주 한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4) 오전 10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각화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천 5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72살 유 모씨가 야산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