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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웅 미술관, 고미숙 초청 인문학 강좌
광주시립 하정웅미술관이 고전 평론가인 고미숙씨를 초청해 인문학 강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강좌에서 고미숙 선생은 각박하고 여유가 없는 삶 속에서 잃어가는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몸과 사랑,돈이라는 세가지 키워드로 설명했습니다. 매달 한차례씩 인문학 강의를 열고 있는 하정웅 미술관은 다음달에는 조선대 조송식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호남대, 혁신대학으로 선정...20억 원 지원
호남대학교가 교육부의 시범 사업인 혁신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호남대는 이에따라 앞으로 6개월동안 교육부로부터 20억 원을 지원받아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혁신의 모델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교육부의 시범 국책사업인 대학 혁신 지원 사업에는 전국에서 11개 대학이 선정됐고, 광주 전남에서는 유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전국 교육감 "대입제도 개선안 발표 연기하라"
전국의 시*도 교육감들이 성명을 내고, 내일(17)로 예정된 대입제도 개선안 발표를 연기하라고 교육부에 요구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는 성명에서 정시 확대를 골자로 한 대입제도 개선안은 과거로의 퇴행이라고 주장하며 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방향으로 개선안을 다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보상 엉터리..공사부터 하고 보자(?)
◀ANC▶ 전라남도가 무안에서 하천 재해 예방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토지 보상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가 절반이나 진행돼 버린 건데요, 전라남도와 무안군은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4개 농촌마을을 지나는 무안군의 한 지방하천 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잇따르는 차량화재... 대처법은?
(앵커) BMW차량 화재가 사회문제가 될 정도로 잇따르고 있는데요. 부각이 안돼서 그렇지 BMW 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 차량에서도 화재는 끊이지 않는 요즘입니다. 만약 내 차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종훈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승용차 유리는 열에 녹아 내렸고 엔진룸은 형체를 알아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금타 비정규직 해고 철회하라!
(앵커) 금호타이어가 이제 정상화하나 싶었는데 문제가 또 불거졌습니다. 비정규직 정리 해고 문제로 노사가 갈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해고는 살인이다 철회하라!)-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근로자 12명에 대한 해고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타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반쪽짜리 일자리위원회
(앵커) 민선 7기 광주시 일자리위원회가 내일 출범합니다. 그런데 출발부터 반쪽짜리란 소리를 듣게 됐습니다. 노동계가 불참을 선언했기 때문인데 현대차 투자유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민선 7기 일자리위원회는 민선 6기 보다 위상과 역할이 강화되면서 일자리 창출을 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공론화 갈등....'버르장머리' 파문
(앵커)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문제를 놓고 시민단체가 오늘 광주시장실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기습적인 방문에 이용섭 시장은 불쾌감을 표시하면서 한 마디 던졌는데 이게 묘한 파문을 낳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복잡한 공론화 문제가 더 꼬이게 생겼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를 요구해온 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공론화 방식을 결정할 절차를 놓고 시민단체와 광주시가 충돌했습니다. ------------------------------------------- 차량 화재가 잇따라고 있습니다. 최근엔 차종이나 국산수입산을 가리지 않고 화재가 빈발해 운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 -

광주시,BMW 차량 417대 운행정지 통보
광주시가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차량 4백여 대에 대해 운행 정지 명령을 통보하도록 5개 자치구에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 등록된 BMW 리콜 대상 차량은 3천여 대로 이 가운데 13.6%에 해당하는 4백17대가 아직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