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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 본격 경쟁
(앵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24)부터 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여당인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민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표심잡기 활동이 바빠지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6.13 지방선거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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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 지지율이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표심잡기가 바빠지게 됐습니다. ------------------------------------------ 동북아시아 전력망를 하나로 연결하는 슈퍼그리드 사업은 광주와 전남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4일 -

무안, 전남 본격 표밭갈이 시동
◀ANC▶ 전남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도 일찌감치 등록을 마치고 유권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전남지사는 5파전, 전남교육감은 3파전이 예상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주당 김영록 후보는 전라도 천년 내 삶이 바뀌는 전남의 번영시대를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바른 미래당 박매...
장용기 2018년 05월 24일 -

무안, 전남 본격 표밭갈이 시동
◀ANC▶ 전남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도 일찌감치 등록을 마치고 유권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전남지사는 5파전, 전남교육감은 3파전이 예상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주당 김영록 후보는 전라도 천년 내 삶이 바뀌는 전남의 번영시대를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바른 미래당 박매...
장용기 2018년 05월 24일 -

고흥, 故구본무 회장, 고흥과의 인연
◀ANC▶ 일부 재벌의 갑질 논란이 시끄러운 요즘, 최근 타계한 엘지 구본무 회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흥과의 특별한 인연이 알려지면서 고인의 평소 성품과 기업가 정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엘지그룹 구본무 회장이 지난 20일 향년 73세로 타계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한뜻으로 ...
최우식 2018년 05월 24일 -

고흥, 故구본무 회장, 고흥과의 인연
◀ANC▶ 일부 재벌의 갑질 논란이 시끄러운 요즘, 최근 타계한 엘지 구본무 회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흥과의 특별한 인연이 알려지면서 고인의 평소 성품과 기업가 정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엘지그룹 구본무 회장이 지난 20일 향년 73세로 타계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한뜻으로 ...
최우식 2018년 05월 24일 -

진도, 이상저온 후폭풍, 재해보험 가입도 저조
◀ANC▶ 농촌 지역이 지난 겨울 최악의 한파와 봄철 이상저온의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는 많은데, 정부 보상 기준은 까다롭고 지원금도 적어 농민들의 재기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귀농한 차상문 씨. 유자 천2백그루를 심었습...
양현승 2018년 05월 24일 -

진도, 이상저온 후폭풍, 재해보험 가입도 저조
◀ANC▶ 농촌 지역이 지난 겨울 최악의 한파와 봄철 이상저온의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는 많은데, 정부 보상 기준은 까다롭고 지원금도 적어 농민들의 재기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귀농한 차상문 씨. 유자 천2백그루를 심었습...
양현승 2018년 05월 24일 -

라돈 침대 공포..소비자들은 어떻게?
앵커) 발암물질이 들어간 침대, 이른바 '라돈침대'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침대를 수거해 간다던 대진침대는 감감무소식이고, 지자체도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7년간 대진침대를 쓴 59살 이 모 씨는 네 가족이 모두 폐암 1급 발암물질인 라돈 침대에서 생활해온 사...
송정근 2018년 05월 24일 -

라돈 침대 공포..소비자들은 어떻게?
앵커) 발암물질이 들어간 침대, 이른바 '라돈침대'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침대를 수거해 간다던 대진침대는 감감무소식이고, 지자체도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7년간 대진침대를 쓴 59살 이 모 씨는 네 가족이 모두 폐암 1급 발암물질인 라돈 침대에서 생활해온 사...
송정근 2018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