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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율곡초, 아이들의 아름다운 나눔 外
광주 동구 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lsquo;이웃돕기 장터&\rsquo;를 열고,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27)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벨트 지역인 곡성, 구례, 담양, 순창이 모여 &\lsquo;구곡순담 100세 문화행사&\rsquo;를 열었습니다.(27) 보성군이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지역 어르신...
이서하 2016년 10월 28일 -

[한컷뉴스] 율곡초, 아이들의 아름다운 나눔 外
광주 동구 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lsquo;이웃돕기 장터&\rsquo;를 열고,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27)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벨트 지역인 곡성, 구례, 담양, 순창이 모여 &\lsquo;구곡순담 100세 문화행사&\rsquo;를 열었습니다.(27) 보성군이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지역 어르신...
이서하 2016년 10월 28일 -

[카드뉴스] 가을 산행 좋아요, 산악 사고 안돼요.
붉게 물든 단풍을 보기 위해 산을 찾는 분들, 많으시죠? 이달 들어 주말에만 평균 2만명에 가까운 등산객이 무등산을 방문했습니다. 단풍이 절정을 향해가고, 건강관리를 위한 트래킹 인구까지 더해진 탓입니다. 그런데, 평소 체력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등반과 준비 소홀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난 3년...
이서하 2016년 10월 28일 -

[카드뉴스] 가을 산행 좋아요, 산악 사고 안돼요.
붉게 물든 단풍을 보기 위해 산을 찾는 분들, 많으시죠? 이달 들어 주말에만 평균 2만명에 가까운 등산객이 무등산을 방문했습니다. 단풍이 절정을 향해가고, 건강관리를 위한 트래킹 인구까지 더해진 탓입니다. 그런데, 평소 체력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등반과 준비 소홀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난 3년...
이서하 2016년 10월 28일 -

영광, 쌀값 폭락..영광 나락 매입
(앵커) 전남지역 산지 쌀값이 바닥을 알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렇다할 대책을 내놓지 못한 가운데 영광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가 보유벼를 모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들녘에서 수확된 산물벼를 미곡처리장에 보관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 산지 평균 쌀값은 80킬로그램...
이계상 2016년 10월 28일 -

영광, 쌀값 폭락..영광 나락 매입
(앵커) 전남지역 산지 쌀값이 바닥을 알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렇다할 대책을 내놓지 못한 가운데 영광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가 보유벼를 모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들녘에서 수확된 산물벼를 미곡처리장에 보관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 산지 평균 쌀값은 80킬로그램...
이계상 2016년 10월 28일 -

"미르재단 4억원 기부 과정 공개" 촉구
전국금속노동조합 금호타이어지회는 "금호타이어가 4억원을 미르 재단에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박삼구 회장과 채권단은 의사 결정 과정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만약 부절적한 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나면 책임을 져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손학규 고문 30일 강진에서 북콘서트
손학규 동아시아미래재단 상임고문이 오는 30일 오후 1시 강진아트홀에서 북콘서트를 통해 정계복귀 후 첫 공개행보에 나섭니다. 손학규 고문의 북콘서트 사회는 방송인 임백천씨가 맡아 손고문이 2년간 머물렀던 강진을 회고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손학규 고문은 지난 20일 정계복귀 선언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10년간 '축사 노예' 부린 전직 도의원 검찰 송치
10년 동안 '축사 노예'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도의원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직 도의원이었던 68살 오 모씨는 현재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사건을 송치 받은 검찰은 학대나 추가 피해자 여부에 대해 보강 수사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27년만에 다시 연락이 닿게된 피해자의 아들 2명과 여동...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 -

보이스피싱 인출 시도 50대 남성 검거
광양경찰서는 어제 낮 12시쯤 광양시의 한 은행에서 자신의 통장에 입금된 피해자 돈 4백여 만 원을 인출하려한 혐의로 53살 최 모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최씨는 보이스 피싱 조직원으로부터 통장대여 명목으로 수수료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경찰은 이미 인출된 피해액을 토대로 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