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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금형과 주조, 열처리 등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본격적인 육성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세월호 인양 작업이 충분한 검증 작업없이 사실상 실험과 같은 상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인양의 문제점, 집중 보도합니다. ********* 시장과 군수 등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뮤지컬 전우치 야외공연
광주시립극단의 액션판타지 뮤지컬 '전우치'가 오늘(15일) 저녁부터 다음달 3일까지 금남공원에서 무료 공연됩니다. 지난 2013년 초연 이후 네번째 시즌을 맞은 '전우치'는 종전 마당극 형식에 음악과 안무를 강화한 뮤지컬로 업그레이드돼 시민들을 만납니다. 시립극단은 스토리를 더 탄탄하게 보강하고 국내 유명 뮤지컬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정부 '교육예산 축소', 교육여건 황폐화
◀ANC▶ 정부가 주는 교육예산이 줄면서 가뜩이나 열악한 농어촌 교육 환경은 악화일로입니다. 허름한 관사 뿐만 아니라 손봐야 하는 교육 시설물이 많지만 엄두를 못내는 상황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낮에는 학생들이 쓰고, 저녁에는 지역민들이 이용하는 초등학교 체육관입니다. 방음용...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카드뉴스]여름철 전기화재, 조심합시다!
'불조심 기간' 하면, 흔히 겨울철을 생각하기 쉽죠? 최근 3년동안 광주에서 전기로 인한 화재가 730여 건이었는데요, 겨울 보다는 여름에 발생한 화재가 더 많았습니다. 선풍기나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많기 때문인데요, 더위가 심할 수록 전기 사용이 늘어나 과부하가 걸리기 쉽고, 높은 습도 때문에 누전이나 합선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광주의 한 자동차 공업사 불..2500만 원 피해
오늘(14) 낮 12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공업사 주인 68살 김 모씨 등 2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도장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는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멸종위기 야생동물 황구렁이 잇따라 발견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황구렁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오늘(14) 오전 8시쯤, 광주시 광산구 비아동의 한 주택 주방에서 길이 1.5미터 가량의 황구렁이가 발견되는 등 지난 12일부터 2차례에 걸쳐 광주 전남에서 황구렁이 4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먹이사슬 변화로 먹잇감이 부족해지자 황구렁이가 주택...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빛가람 에너지밸리 28개 기업 투자 약속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추진중인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28개 기업이 추가로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한국전력은 비츠로테크와 금원전기솔라텍 등 28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본사 이전과 공장 설립 등에 필요한 업무를 본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을 체결한 28개 기업의 투자 규모는 천 180...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고졸 지역인재 채용.. 35% 의무채용 법제화?
(앵커)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 하는 것은 지역 대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고등학생들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지역 인재'의 채용 확대는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꿈에 그리던 공공기관에 취업하려면 ..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장성 뉴타운 주택 하자..법원 "피해 배상해야"
장성 농어촌 뉴타운에서 발생한 주택 하자에 대해 법원이 주민 피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14부는 드림빌 입주민 68명이 장성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입주한 지 얼마 안 된 주택에서 누수와 곰팡이 등 하자가 발생해 주민들이 고통을 받은 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 -

담양군, 메타 프로방스 사업 정상화 요구 탄원
대법원의 사업 효력 정지결정에도 공사를 강행해 사법부 무시 논란을 빚고 있는 담양군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담양군 공무원과 주민 등 6천여명은 지난 10일 "메타프로방스 유원지 사업은 군과 민간이 협력해 시행하는 공익적 성격의 사업이라며 차질없는 추진을 허용해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