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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광주은행, 무연고 아동에게 선물을外
광주은행이 무연고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과 베이비키트 전달식을 가졌습니다.(7) 광주대학교 링크사업단이 글로벌 창업 트렌드를 배우는 창업 역량 강화 캠프를 열었습니다. (7) 장성군보건소가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아토피와 천식의 면역을 높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곡성군 옥과파출소가 여성대상 ...
이서하 2016년 06월 08일 -

[카드/수정]개인택시 살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요즘 광주에서 택시 잡기가 그리 어렵지 않으시죠 수요보다는 공급이 더 많은 상황 때문입니다. 광주에서는 현재 8천 2백여대의 택시가 운행중입니다. 적정 대수보다 천 2백대 정도가 많다고 합니다. 불똥은 법인 택시를 오랜 기간 성실하게 운전해온 기사들에게 튄 지 오랩니다. 광주시가 지금보다 택시가 더 많아지는 것...
이서하 2016년 06월 08일 -

[카드/수정]개인택시 살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요즘 광주에서 택시 잡기가 그리 어렵지 않으시죠 수요보다는 공급이 더 많은 상황 때문입니다. 광주에서는 현재 8천 2백여대의 택시가 운행중입니다. 적정 대수보다 천 2백대 정도가 많다고 합니다. 불똥은 법인 택시를 오랜 기간 성실하게 운전해온 기사들에게 튄 지 오랩니다. 광주시가 지금보다 택시가 더 많아지는 것...
이서하 2016년 06월 08일 -

[대담]노동일 전남대학교총동창회장에게 전남대 동창회 현안을 묻다
(앵커) 오늘(8) 전남대학교가 개교 6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창립 60주년 행사도 함께 열리는데요. 노동일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올해 전남대학교 총동창회가 창립 60주년을 맞...
이서하 2016년 06월 08일 -

[대담]노동일 전남대학교총동창회장에게 전남대 동창회 현안을 묻다
(앵커) 오늘(8) 전남대학교가 개교 6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창립 60주년 행사도 함께 열리는데요. 노동일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올해 전남대학교 총동창회가 창립 60주년을 맞...
이서하 2016년 06월 08일 -

신안, 여교사 성폭행 15일만에 대책회의
◀ANC▶ 사건의 파장이 커지자 교육당국, 치안당국, 너나 없이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근본 대책은 아니라는 지적과 함께 그마저도 뒷북이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신안지역 초,중,고등학교 긴급 교장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여교사 성폭행사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이번 사건이 언론에...
김양훈 2016년 06월 08일 -

신안, 여교사 성폭행 15일만에 대책회의
◀ANC▶ 사건의 파장이 커지자 교육당국, 치안당국, 너나 없이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근본 대책은 아니라는 지적과 함께 그마저도 뒷북이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신안지역 초,중,고등학교 긴급 교장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여교사 성폭행사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이번 사건이 언론에...
김양훈 2016년 06월 08일 -

신안, 9년 전에도 성폭행했다
◀ANC▶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인 주민 38살 김 모 씨. 지난 2007년 1월 대전시 서구에서 발생한 20대 ...
김진선 2016년 06월 08일 -

신안, 9년 전에도 성폭행했다
◀ANC▶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인 주민 38살 김 모 씨. 지난 2007년 1월 대전시 서구에서 발생한 20대 ...
김진선 2016년 06월 08일 -

곡성, 故 양 주무관 도우려는 손길 잇따라
(앵커)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곡성군청 공무원과 남겨진 가족들의 사연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했는데요. 이 가족들을 돕고 싶다며 일면식도 없는 분들이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들같은 사위를 한 순간 잃어버린 곡성군청 양 주무관의 장인 서 모씨. 만삭의 딸은 조산기 증상으로 6살 손자는 건...
송정근 201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