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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섭니다. 광주시와 한전KPS,광주시교육청은 1996년 이후에 설립된 백10개 국공립 초등학교 옥상에 총 10 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또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와 시교육청은 인허가와 부지를 지원하고, 한전 KPS는 수익금의 일부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명절에 집에 불 지른 50대 가장 집행유예
명절에 술에 취해 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을 다치게 한 50대 가장 A씨에게 1심과 2심에서 모두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은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뉘우치며, 가족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다"며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1심을 유지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추석 연휴 새벽 "술을 그만 마시라"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무단횡단 하던 80대 승용차 2대에 치여 숨져
어젯밤(6) 9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은행 앞 도로에서 80살 신 모씨가 승용차에 치인 뒤 마주오던 승용차에 다시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66살 박 모씨 등 운전자 2명이, 일을 마치고 폐지를 모아 집으로 돌아가던 아파트 경비원 신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말바우시장 소개하는 '말' 동상 사라져
광주 북구청 앞에 설치된 '말' 동상이 사라졌습니다. 사라진 동상은 말바우 시장의 상징 조형물로 광주 북구가 지난 4월에 설치한, 높이 약 60 센티미터의 말 모양의 동상입니다. 북구는 누군가 고철로 팔기 위해 훔쳐간 것이 아닌가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광주 양림동 선교사 사택..일단 철거 위기 모면
철거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던 광주 양림동의 선교사 사택이 일단 철거 위기를 모면하게 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 건물 소유주인 광주 기독병원은 직장 내 어린이집을 짓기 위해 사택을 허물겠다는 계획을 잠정 중단하고, 내부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에따라 사택이 당장에 철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조사 기한 연장"..세월호 특별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 야당 국회의원 백28 명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 기한을 늘리는 내용의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 개시 시점을 예산이 배정된 지난해 8월로 하고, 정밀조사가 끝나지 않으면 선체가 육상에 거치된 때부터 1년 동안 조사 기간을 연장하도록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카드뉴스]개인택시 살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요즘 광주에서 택시 잡기가 그리 어렵지 않으시죠 수요보다는 공급이 더 많은 상황 때문입니다. 광주에서는 현재 운행중인 택시는 8천 2백여대 적정 대수보다 천 2백대 정도가 많다고 합니다. 불똥은 법인 택시를 오랜 기간 성실하게 운전해온 기사들에게 튄 지 오랩니다. 광주시가 지금보다 택시가 더 많아지는 것을 막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예비 FA선수 성적표는?
(앵커)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 선수들의 가치는 몸값으로 정해집니다. 냉혹하지만 현실입니다. 특히 자유 계약 협상에서 가치가 증명되기 마련인데 FA를 앞둔 기아 선수들의 현재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한신구 기자가 가늠해봤습니다. (기자) 지난 5일, 3대 2로 앞서던 8회초 .. 불펜이 2점 홈런을 얻어맞으면서 양현종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곡성군청 공무원 도우려는 손길 잇따라
(앵커)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곡성군청 공무원과 남겨진 가족들의 사연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했는데요. 이 가족들을 돕고 싶다며 일면식도 없는 분들이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들같은 사위를 한 순간 잃어버린 곡성군청 양 주무관의 장인 서 모씨. 만삭의 딸은 조산기 증상으로 6살 손자는 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9년 전에도 성폭행했다
◀ANC▶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인 주민 38살 김 모 씨. 지난 2007년 1월 대전시 서구에서 발생한 20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