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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CCTV 긴급 교체..사찰 강화?
(앵커) 최근 광주시가 청사 CCTV를 고화질로 긴급 교체 중입니다. 청사 방호 때문이다, 공시생 사건이 계기였다, 이유는 많은데 시점이 참 석연치 않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현관, 복도, 엘레베이터 앞, 사무실 앞. 광주시청 곳곳에 설치돼 공무원과 민원인을 지켜보고 있는 CCTV 는 모두 100여대. 이가운데 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한시간 빠른 보건소, 올빼미 민원실
◀ANC▶ 농어촌지역 공무원들의 업무시간이 바뀌고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못박힌 업무시간은 주민들 역시 농삿일과 바닷일로 바쁠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무안군 보건소, 물리치료를 빨리 받고 일터로 돌아가려는 농민들의 진료 경쟁이 치열합니다.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소록도병원 100년 재조명
◀ANC▶ 고흥에 있는 국립 소록도병원이 오는 17일 개원 100주년을 맞습니다. 굴곡진 한센인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한센병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섬 전체가 하나의 병원인 소록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감금실과 검시실 등이 과거 한센인들의 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1.국립 소록도병원이 내일로 문을 연지 백년이 됩니다. 그동안 소록도에 억류됐던 한센인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한센병에 대한 인식도 새롭게 바꾸려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2.농어촌 공무원들의 업무 시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농삿일이 바쁜 지역 여건과 농어민들의 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한컷뉴스]전남대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강의열려 外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용봉포럼&\rsquo;에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매력적인 학생이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12) 보성군이 보성을 빛낸 소설가 정찬주 작가를 초청해 '이순신의 7년'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12)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가 물 보존과 쓰레기 수거를 위해 제 206회 내 고향 물 살리기 환경...
이서하 2016년 05월 14일 -

[한컷뉴스]전남대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강의열려 外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용봉포럼&\rsquo;에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매력적인 학생이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12) 보성군이 보성을 빛낸 소설가 정찬주 작가를 초청해 '이순신의 7년'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12)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가 물 보존과 쓰레기 수거를 위해 제 206회 내 고향 물 살리기 환경...
이서하 2016년 05월 14일 -

[카드뉴스] 여전히 일어나는 '교권 침해'
5월 15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탄신일이자 스승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는 '스승의 날'입니다. 그런데 '스승'은 요즘 세종대왕 정도는 아니어도 존경을 받는 대상일까요?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교권 침해는 136건. 다행히 해마다 줄어들고는 있지만 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인권침해는 여전하고 정신과 상담을 ...
이서하 2016년 05월 14일 -

[카드뉴스] 여전히 일어나는 '교권 침해'
5월 15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탄신일이자 스승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는 '스승의 날'입니다. 그런데 '스승'은 요즘 세종대왕 정도는 아니어도 존경을 받는 대상일까요?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교권 침해는 136건. 다행히 해마다 줄어들고는 있지만 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인권침해는 여전하고 정신과 상담을 ...
이서하 2016년 05월 14일 -

목포, "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에게 존경"을
◀ANC▶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요즘 교권이 추락했다고는 하지만 사랑으로 사제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교육현장이 아직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선을 불고 케이크에 촛불을켜 켜고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김양훈 2016년 05월 14일 -

목포, "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에게 존경"을
◀ANC▶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요즘 교권이 추락했다고는 하지만 사랑으로 사제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교육현장이 아직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선을 불고 케이크에 촛불을켜 켜고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김양훈 201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