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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태운 관광버스 불..27명 대피
어제(22) 오후 2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광주여대 인근 도로에서 관광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버스 안에는 함평 나비축제 견학을 다녀오던 초등학생 25명 등 27명이 타고 있었지만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뒷바퀴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광산구 일부 아파트 수돗물 냄새 소동
(앵커) 광주 수돗물에서 냄새가 나거나 이물질이 나온다는 민원 ..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20년 이상된 노후 상수도관이 전체의 10%에 달하는데 언제 교체될 지 기약이 없어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파트 수돗물에서 냄새가 나고 이물질이 끼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성향 안 맞아" 장애 단체 농성 천막에 방화
(앵커) 장애 단체의 농성용 천막에 20대 남성들이 방화를 했다 붙잡혔습니다. "자신들과 성향이 맞지 않아서"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어제(22)까지가 장애인 인권주간이었는데, 정말 낯 뜨겁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애 단체의 농성용 천막에 술에 취한 20살 남성 2명이 처음 찾아온 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열차 탈선...이번에도 인재
◀ANC▶ 여수로 향하던 열차가 탈선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코레일 측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과속으로 잠정결론 지었는데, 결국 전형적인 인재였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열차가 선로 밖까지 떨어져 나갔고, 객실도 옆으로 쓰러져 선로를 완전히 가로막았습니다. 어제 새벽 3시 40분쯤 전라선을 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세계적 명산을 향한 무등산의 도전
(앵커) 국립공원 무등산을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에 인증을 신청하기에 앞서 국내외 자문단이 현장을 실사했는데 일단 반응은 호의적이었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리포터) 해발 1050m 위에 자리잡은 바위 기둥들, 화산재로 이뤄진 주상절리가 무등산 정상 부근에 우뚝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무등산을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하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자문단이 현장 실사에 나섰습니다. ** 장애인 학부모가 농성하던 천막에 술에 취한 20대 남성들이 성향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을 질렀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 빛가람 혁신도시 입주민이 늘어나면서 나주 인구가 12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카드뉴스] 책 읽는 그대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최초의 근대 소설 '돈키호테'를 쓴, 미겔 데 세르반테스. 두 사람의 공통점을 아십니까? 4월 23일에 세상을 떠났다는 건데요. 유네스코는 이 날을 '세계 책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책 드림 날'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우리지역 도서관과 서점들은 '세계 ...
이서하 2016년 04월 22일 -

[카드뉴스] 책 읽는 그대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최초의 근대 소설 '돈키호테'를 쓴, 미겔 데 세르반테스. 두 사람의 공통점을 아십니까? 4월 23일에 세상을 떠났다는 건데요. 유네스코는 이 날을 '세계 책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책 드림 날'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우리지역 도서관과 서점들은 '세계 ...
이서하 2016년 04월 22일 -

[카드뉴스] 알뜰살뜰 지구도 지키고 혜택도 받아요
광주에서만 하루 평균 천 톤 이상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시민 한 사람 당 880g를 버렸는데요. 매일 버리는 쓰레기, 분리수거는 잘하고 계신가요? 재활용! 잘하면 환경도 보호하고, 두둑하게 양손도 채울 수 있습니다.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우유팩 같은 종이팩을 가져가면 화장지로 바꿔줍니다. 지자체에서는 오래...
이서하 2016년 04월 22일 -

[카드뉴스] 알뜰살뜰 지구도 지키고 혜택도 받아요
광주에서만 하루 평균 천 톤 이상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시민 한 사람 당 880g를 버렸는데요. 매일 버리는 쓰레기, 분리수거는 잘하고 계신가요? 재활용! 잘하면 환경도 보호하고, 두둑하게 양손도 채울 수 있습니다.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우유팩 같은 종이팩을 가져가면 화장지로 바꿔줍니다. 지자체에서는 오래...
이서하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