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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당선자, 낙선자는 누구?
◀ANC▶ 국민의당의 녹색바람이 있었기는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당선된 화제의 인물들이 참 많았습니다. 비록 당선되지는 못했지만 선거기간 내내 돌풍을 일으킨 후보도 있었는데요.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영암무안신안은 현역 국회의원과 3선 도지사, 3선 군수 등이 경합을 벌여 최대 격전지로 꼽혔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호남에서 또 한 번 '이변'
◀ANC▶ 이번 선거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지역은 단연 순천이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가 유력한 야당 후보, 그것도 지역 정치기반이 두터운 노관규 후보를 5.4% 포인트 격차로 밀어내며 또다시 이변을 만들어 냈는데요. 이 후보의 당선이 갖는 의미를 문형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지난 보궐선거에서 호남...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당선자 18명 중 7명 법조인, 5명 DJ맨
광주 전남의 국회의원 당선자 가운데 7명은 법조인 출신이고, 5명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인연이 깊은 인물들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국회의원 당선자 8명 가운데 천정배,박주선,권은희, 김경진,송기석 당선자 등 5명이 법조인 출신이고, 전남에서도 손금주 당선자와 이용주 당선자가 각각 판사와 검사 출신입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광주 전남 출신 비례대표 7명 당선
이번 총선 결과 광주전남 출신의 비례대표 당선자는 모두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청년 비례로 7번에 배정된 광주 출신의 신보라씨와 프로 바둑기사인 조훈현씨가 당선됐고, 더민주에서는 영암 출신의 최운열 전 서강대 총장이 당선됐습니다. 또 국민의당에서는 높은 정당 득표율에 힘입어 이동섭 대외협력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이용섭, "현실정치 떠나겠다"
총선에서 낙선한 이용섭 더민주 총선정책공약단장이 "현실 정치를 떠나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장은 야권 심장부인 광주에서 한 석도 못했다며, 이제는 광주 정치에서 물러날 때가 온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단장은 광주 광산을에서 권은희 후보와 전*현직 의원 맞대결을 했지만 낙선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호남 고립' '지역정치 발전 계기'
(앵커) 국민의당이 이번 총선 '녹색바람'을 타고 야권의 심장부인 '호남'을 장악했습니다. 오랜 1당 독점 체제에서 벗어나 지역 정치발전의 계기가 될 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호남 고립에 대한 우려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수도권 122석 가운데 2/3인 82석을 차지한 더불어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탈당파만 살았다...새옹지마
(앵커) 공교롭게도 이번 선거에서는 국민의당 공천을 받은 탈당파 현역 의원들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탈당파 현역 의원들은 이런 결과를 예측한 걸까요? 정치도 인생처럼 새옹지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탈당 1호인 박주선 의원도, 친노 패권 청산을 내세우며 당을 떠난 김동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호남민심, 당선인들에게 바란다
(앵커) 4.13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호남 제 1당이 됐습니다. '국민의 당'에게 유권자들은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 당'을 호남 제 1당으로 만든 시민들은 우선 호남차별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론을 주문했습니다. (인터뷰)정창욱/시민 "박근혜 정부가 아무래도 호남권을 홀대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시민사회, "국민의당 끊임없이 감시하겠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호남의 몰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독점과 안일함에 대한 심판이라고 규정하고, 국민의당 당선자들이 교묘한 지역감정으로 호남을 속여 국회의원 뱃지만 탐한 것이 아님을 증명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당의 호남 독점이 지역주의를 공고히 하고 지역이 보수화되는 시초가 아닌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국민의당 지지? 더민주 심판!
(앵커) 제 20대 총선에서 광주와 전남에는 녹색 돌풍이 휘몰아쳤습니다. 그야말로 압승을 거둔 국민의당은 호남의 제 1당으로 떠올랐고 더민주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호남 유권자들의 표심,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김인정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예상을 뛰어넘는 압승이었습니다. 광주와 전남 18개 의석 중 국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