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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미'vs'더더더' 로고송으로 민심 잡아라
(앵커) 내일(1)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선거운동에 비판적인 유권자들도 많으실 줄로 압니다만 각 정당과 후보들로선 그렇게 해서라도 전하고 싶은 이미지와 메시지가 있다고 합니다. 내일(1)부터 듣게 될 로고송,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걸그룹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의 주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한달 가동 멈춘 한빛원전 1호기 재가동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 달 가량 가동을 멈춘 한빛원전 1호기 발전을 오늘 새벽 3시 37분 재개했습니다. 한빛 1호기는 터빈과 복수기간 신축이음매 일부 손상으로 복수기의 내부 진공상태가 낮아져 지난 2월, 발전을 멈췄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재발 방지를 위해 다른 호기도 매 주기 점검하고 8주기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동료들 속여 돈 가로챈 초등교사
(앵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30억대의 투자 사기를 벌였습니다. 상당수 피해자들이 동료 교사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이 학교 교사인 39살 김 모씨는 지난 2012년부터 3년여 동안 동료 교사들에게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며 투자를 권유했습니다. 본인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부적절한 술자리…선관위 사무국장 '주의'
중앙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 혐의를 조사받았던 공무원과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진 광주 서구 선관위 백 모 사무국장에 대해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선관위는 공무원은 품위를 손상해서는 안된다는 국가공무원법 조항에 따라 주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백 사무국장은 지난 달 초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받았던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새누리당 광주 선대위 발대
새누리당 광주시당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 자리에서 광주발전은 새누리당이라는 구호로 자동차 100만대 완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살리기에 매진해 반드시 1석 이상 당선시키자고 다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천정배 양향자 전국적 관심 대결
(앵커) '천양지차', '다윗과 골리앗'...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두 유력후보들을 비유하는 말들인데요. 당 대표와 정치 신인의 대결은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6선에 도전하는 정치 거물과 이제 갓 정치에 입문한 여성 정치인. 살아온 삶의 궤적도 상반된 두 후보 가운데 누가 막판에 웃게 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13일의 열전...승부처는 여기
(앵커) 내일(31)부터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13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특히 두 야당의 주도권 경쟁이 뜨거울 텐데요. 이번 총선의 승부처는 어디에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CG-이펙트 ============================================ "천정배를 잡아라" VS "이용...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4.13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내일부터 13일간의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이번 총선의 승부처는 어디인지 살펴봅니다. ------------------------------------------- 여야 정당과 후보들은 이색 로고송으로 유권자들의 감성을 파고들 예정입니다. 어떤 로고송들이 준비돼 있는지 미리 들어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쌀 시장 격리..보관 창고 부족
◀ANC▶ 정부의 시중 재고쌀 시장격리를 앞두고 정부양곡창고 운영난이 예상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양파 창고까지 쌀을 쌓아두고 있어 고민이 더 큽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양곡창고에 재고쌀이 가득 차 있습니다. 전남도내 정부양곡창고 재고량은 52만 2천 톤. 보관능력은 75만 4천 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빛고을 결식학생 후원재단 파산 위기
전진숙 광주시의원은 광주시장과 교육감이 '결식학생을 없애기위해 설립한 빛고을 결식학생 후원재단의 자산이 오는 2018년 바닥날 형편이라며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의원은 후원재단 자산이 17억 여원에 불과해 시와 교육청이 5억원씩을 출연해도 내후년 파산이 불가피하다며 다른 지역 사례를 토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