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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슈퍼태스커라 믿고 운전하시나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사람, '슈퍼태스커'라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 스스로가 슈퍼태스커라고 생각하고 운전을 하고 계신가요? 지난해, 광주에서 운전 중 핸드폰을 사용하다 적발된 수는 2천 8백여 건. 2014년과 비교하면, 1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경찰의 단속이 강화된 것도 있지만요.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기아 타이거즈, "꼭 가을야구 하겠습니다"
(앵커) 시즌 개막을 마산에서 원정경기로 치르는 기아 타이거즈가 오늘(29일) 광주에서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기아의 올 시즌을 전망했습니다. (기자) 144게임 치르는 동안 부상 없기를, 5강 이상의 성적을 내 가을야구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절을 올립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A형 간염 유행 조짐..환자 급증
◀ANC▶ 전염성이 높아 1군 감염병으로 지정된 A형 간염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과 직장인 등 20, 30대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직장인 32살 이 모 씨는 지난 21일부터 병원에 격리 입원 중입니다. 고열과 오한, 식욕부진 때문에 처음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북갑 고참 변호사 VS 정치 신인
(앵커) 광주 북구갑 선거구에서는 선후배 변호사가 국회의원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직업은 같지만 대조적인 이력 때문에 대결이 더욱 흥미롭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신참 변호사와 고참 변호사, 정치 신인과 중고 신인, 전략공천과 경선 통과로 공천을 받은 두 후보 가운데 유권자들은 누구를 선택하게 될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광주 싹쓸이 가능할까
(앵커) '이번 선거에서 누구를 찍을까'와는 별개로 '광주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중 어느 쪽에서 당선자가 더 나올까' 궁금해하시는 유권자들이 많습니다. 두 야당은 싹쓸이를 공언하고 있는데 가능한 건 지 전망했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적어도 광주에서는 8:0으로 이기겠다." ◀SYN▶김종인 대표 (희망사항으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야당 텃밭 광주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 원내 두 야당이 앞다퉈 광주 전석 싹쓸이를 공언하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 전염성이 높은 A형 간염이 학생과 직장인 등 2,30대 사이에서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교사...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여수, 전남 동부권 총선 여론조사 결과
◀ANC▶ 4.13 총선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 동부지역의 후보별,정당별 지지도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노관규 후보가 이정현 후보에 10%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여수 갑 유권자들에게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었습니다. --...
김종태 2016년 03월 29일 -

여수, 전남 동부권 총선 여론조사 결과
◀ANC▶ 4.13 총선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 동부지역의 후보별,정당별 지지도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노관규 후보가 이정현 후보에 10%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여수 갑 유권자들에게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었습니다. --...
김종태 2016년 03월 29일 -

고흥, 보성, 장흥, 강진 - '인물'보다 '소지역주의' 대결 양상
◀ANC▶ 모처럼 야권 경쟁 선거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일부 선거구는 인물이나 정당보다 후보자 출신지별로 지지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표심이 소지역주의에 영향을 받으면서 선거 판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고흥보성과 장흥강진 2개 선거구가 하...
김양훈 2016년 03월 29일 -

고흥, 보성, 장흥, 강진 - '인물'보다 '소지역주의' 대결 양상
◀ANC▶ 모처럼 야권 경쟁 선거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일부 선거구는 인물이나 정당보다 후보자 출신지별로 지지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표심이 소지역주의에 영향을 받으면서 선거 판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고흥보성과 장흥강진 2개 선거구가 하...
김양훈 2016년 03월 29일